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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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이미 영화 감독 데뷔를 잘 치뤄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소소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상황이죠. 의외로 정석대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역시 한 번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이 바로 그 차기작이죠. 돔 재미있게도, 플로렌스 퓨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니 그렇다 치는데, 상대가 해리 스타일스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일단 하난 확실합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어느 정도 떠받칠거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대로만 나와주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긴 합니다.
제시카 차스테인 + 앤드류 가필드, "THE EYES OF TAMMY FAYE" 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앤드류 가필으데 대한 이야기 역시 같이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두 배우가 참 묘한 굴곡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시카 차스테인은 묘하게 최근에 좀 안 풀리는 느낌이었고, 앤드류 가필드는 재능에 비해서 큰 영화에서 배제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확 무척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잘 할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이미지 참......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앞으로 영화 만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 이후로 아무래도 큰 예산 쓰고도 돈을 잘 못 버는 감독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특히나 최근작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는 아예 속편 예고를 해놓고도 속편이 나올 수 없을 정도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그 큰 스펙터클을 이만큼 애착을 갖고 다루는 감독도 드물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 이번에도 아낌없이 때려부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