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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4일

저는 솔직히 슬맴덩크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스포츠 만화를 정말 안 조항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스포츠 만화에 관해서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특히나 슬램덩크는 도저히 제 취향상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단 이야기는 대략 이 포스팅의 이유를 감을 잡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결국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실망스러우실 겁니다. 16초이니까요.

조던 필 + 키건 마이클 키, "웬델 & 와일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작품이 조던 필이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유튜브에서 유명한 키 앤 필 조합으로 웃길 거라는 기대가 더 강한 쪽이죠. 다만, 감독이 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코렐라인 감독이더군요. 코렐라인도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물론 맘 편하게 볼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솔직히 최근에는 마음 편한 작품이 더 좋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기대도 많이 되구요.

제임스 그레이 신작, "Armageddon Time" 포스터와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1일

개인적으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잃어버린 도시 Z도 정말 좋게 다가왔고, 에드 아스트라 가져가는 묘한 아우라 역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자전적인 지점들이 많은 상황이라서 묘하게 스티븐 스필버그와도 좀 겹치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칸에서 프리미어 하면서 상당히 평가가 좋은 지점들이 있다 본지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그 지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는데, 덕분에 이해가 더 쉽기도 합니다.

"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