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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
미드 "덱스터"가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이디어도 좋고, 후반으로 가도 의외로 작품의 질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 된 좋으 케이스라고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지막에 정말 힘들게 봉합하여 끝낸 드라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두렵긴 합니다. 저도 겨우 다 본 상황이고, 그 마지막까지 간 상황에서 굳이 또 작품이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든 게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뭐, 마이클 C. 홀이 묘하게 이후 작품들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Aytical - 두번째로 보고 나서
책이든 영화든 미드든 나는 본 작품을 다시 보는 것을 좋아한다 첫째, 시간낭비 안하고 볼만한 작품임을 이미 알아서 둘째, 볼 때마다 내 나이 상황 시기에 따라 느껴지는 것이 달라서 ‘별나도 괜찮아’ 자폐를 앓고 있는 사춘기 아들, 애들을 챙기는 주부이자 중간에 바람을 피는 엄마, 동생을 보호하는 씩씩하고 정의로우나 엄마한테만 쌍년처럼 구는 딸, 그리고 아들이 자폐를 앓은 초기에 집을 8개월이나 비웠지만 훌륭한 육아로 아이들이 찾는 아빠 내가 처음에 봤던 캐릭터들이랑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져서 신기할 정도였다 나 분명 처음 봤을 때 엄마를 엄청 욕했는데,,,, 지금은 저 딸년이 엄마한테 매사건건 빈정거리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받긴 커녕 화도 안내는 엄마 지 혼자 힘들다고 가족을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