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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의 "아소카" 시리즈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일

디즈니 플러스는 정말 열심히 스타워즈의 세계를 확장 하고 있습닏. 극장가에서의 미묘한 반응과는 다르게, 드라마쪽에서는 매우 다양한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관해서 참 괜찮게 생각 하면서도 여전히 미심쩍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드라마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에 엉망으로 끝나버린 작품들 마저도 너무 되살려 쓴다는 생각도 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시점 5년 뒤를 다루는 동

"미즈 마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9일

솔직히 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가 되는 물건이긴 합니다. 마블 관련해서 새로운 시도가 확장 되는 과정에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이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국에서 염증을 느기는 무언가에 관해서 약간 다른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관계된 다른 시리즈 하나가 정말 거지같은 느낌이 드는 물건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라도 잘 나오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계산을 어느 정도 깔고 간 것이죠. 저는 일단 기대쪽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이 괜찮네요.

"스타트렉 : 스트레인지 뉴 월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스타트렉의 세계관이 계속해서 확장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TOS 시절 아주 초기 설정, 그 중에서도 파일럿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도 이제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TOS에서는 원래 주인공으로 파이크를 내세우려고 했었던 시절이 있고, 이 에피소드를 고쳐서 다시 써먹기도 했었습니다. 크리스 파인 나오는 작품에서는 아예 선장이었다가 제독으로 승진하는 인물로 그려내기도 했죠. 이미지도 그렇고 영화판 보다는 오리지널 TOS의 기본 구도를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 오리지널이라고는 하는데,

조쉬 브롤린 신작, "Outer Ran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실 조쉬 브롤린은 이미 SF에 가까운 서부극에 출연 한 바 있습니다. 조나 헥스 라는 영화인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영화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정말 빌어처먹게 재미 없었던 영화거든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출연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서부극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도 묘하게 결이 안 맞는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서부극 입니다. 프라임 비디오 작품 중에서 간간히 정말 궁금한게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리스트에 포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