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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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쿠알라룸푸르 (2) 가는 곳마다 강남스타일

9/1 쿠알라룸푸르 (2) 가는 곳마다 강남스타일

쓰는 여행|2012년 9월 4일

한참을 쉬고 다시 길을 나섰다. 미션은 말라카행 버스를 알아보고 환전을 하면서 시내 산책을 하고 일곱시까지 숙소로 돌아오는 것.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로 향했다.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 겉보기엔 굉장히 현대적이고 내부도 세련됐으나 티켓시스템은 매우 혼잡해서 호객행위에 정신이 없다. 뿌두라야에서 말라카행 버스는 하루에 몇 안되게 있긴 하지만 조금 비싸다(12.5RM) 전철을 타고 20분쯤 나가면 있는 TBS라는 터미널에서 말라카행 버스를 수시로 탈 수 있다.

카라에 대한 잡생각.

케이즈|2012년 8월 25일

카라는... 단지 한승연과 니콜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좋아하는 그룹이다. 그냥 마음에 들잖아. 힘든 시절을 거쳐서 일본진출을 하기까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소속사와 분쟁이 있었음에도 다섯명이 결국 같이 가는게 얼마나 다행인지.(돈 때문이라도) 그냥 보기에 마냥 흐뭇하다. 아, 물론 노래를 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 그런데 최근 독도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악의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곳이 있다. 어딘지는 말 안하겠다. 누구라고도 말 안하겠다. 어차피 다 아니까.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독도는 우리땅'을 외칠 수 있어야 한다. 당당히 주장할 수 있어야 하고,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건 당연한거다. 그런데 어떤 기자는 그것을 악의적으로 이용했다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20120814 竹島提訴 世界に不法占拠知らせよ - 産経新聞

無隣庵|2012년 8월 15일

竹島提訴 世界に不法占拠知らせよ 다케시마 제소 세계에 불법점거를 알려라2012.8.14 03:23 李明博韓国大統領が日本固有の領土である竹島への上陸を強行した問題で、玄葉光一郎外相は竹島問題を国際司法裁判所(ICJ)に提訴する方向で検討に入った。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에의 상륙을 강행한 문제에서, 겐바 코이치로 외상은 다케시마 문제를 국제사법제판소(ICJ)에 제소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  裁判が実現すれば、竹島領有権が日本にあり、韓国が不法占拠している事実を国際社会に訴える有力な場になる。재판이 실현되면, 다케시마 영유권이 일본에 있고,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