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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ga 130218-130221 (1)
Malaga 130218-130221 (1)

Granada 130219
Granada 130219 말로만 듣던, 알함브라 궁전,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웠지만, 알카사르에서 보는 그라나다의 풍경은 참 아름 다웠다.

Nerja 130218
Nerja 130218 아직 오지 않은 안달루시아의 봄, 살살한 바람을 피해 햇볕을 쬐고 있었다. 구름도 꽃도 시간도 아름답게 흘러간다. 유럽의 발코니에선 산미구엘 한잔을.

Frigiliana 130218
Frigiliana 130218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안달루시아의 작은 마을들로만 여행하고 싶다. 안달루시아에서 가장 많이 봤던건 하얀집, 오렌지나무, 돌산이다. 전혀 있을 곳 같지 않은 곳에 있는 마을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타파 하나 시켜 놓고, 버스를 기다린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