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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통의 가족 후기 정보 리뷰 올해의 문제작 맞네요. 충격적인 결말이후부터가 관객에게 진짜 질문을 던지는 영화.. 원작있음.

영화 보통의 가족 후기 정보 리뷰 올해의 문제작 맞네요. 충격적인 결말이후부터가 관객에게 진짜 질문을 던지는 영화.. 원작있음.

금주개봉영화 중 나름 화제작인 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장동건,설경구,김희애,수현 주연의 이 드라마는 그 어떤 영화보다 날카로움을 품고있는 그러한 영화였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의 연출작. 두 명의 형제와 아내들이 저녁식사를 갖는다. 문제는, 그들의 아이들이 사람을 죽이는 범죄를 일으켰다는 것. 4명의 부모는, 과연 아이들을 위해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인가? 리메이크작 은, 네덜란드 원작소설 라는 작품이 있고, 이 작품을 영화화한 2015년작 이탈리아 영화 를 봤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신념이 다른 두 형제의 얘기가 진.......

시라이상 (シライサン.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5일

2020년에 ‘오츠이치’ 감독이 만든 일본산 호러 영화. 오츠이치는 감독의 필명이고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인데, 본래 영화 감독 출신이 아니라 라이트 노벨 작가 출신으로 대표작은 제 6회 점프 소설 녹픽션 대상을 수상한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夏と花火と私の死体)’다. 내용은 여대생 ‘야마무라 미즈키’가 절친인 ‘카토 카나’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던 중. 갑자기 카나가 무엇이 보인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두 눈이 터져서 죽었는데. 똑같은 일로 동생 ‘스즈키 카즈토’를 잃은 남자 대학생 ‘스즈키 하루오’가 미즈키와 만나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카나, 카즈토, ‘토미타 에이코’ 등 세 사람이 온천 여관에 놀러갔다가 주류점에서 일하는 ‘와타나베 히데아키’한테 ‘시라이상’ 괴담을 들

디 엔드? (The End?.201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4일

2017년에 ‘다니엘레 미시스키아’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좀비 영화. 영제는 ‘디 엔드?’. 이탈리아어 원제는 ‘In un giorno la fine’다. 영제의 디 엔드 끝에 의문부호 ?가 붙는 게 포인트다. 한국에서는 2019년 1월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잘나가는 대기업 입원인 ‘클라우디오 베로나’가 회사에 출근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가던 중.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멈춰 섰는데. 그때 바깥에서 좀비 사태가 터져서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좀비물에서 생존자 그룹이 건물 안에 고립되는 건 좀비물의 클리셰라고 할 수 있는데. 보통은 가정집, 백화점, 상점, 폐건물 같은 게 주로 나오는 반면. 본작은 회사 건물 내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배

역대 가장 징그럽게 성을 표현한 영화, [Bad Biology]

역대 가장 징그럽게 성을 표현한 영화, [Bad Biology]

Bad Biology는 징그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공포영화다. 이런 징그러운 이미지로 자극을 시켜 공포와 혐오를 일으키는 류의 공포영화이다. 이미지도 무척 원초적인데, 섹스와 성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포스터에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라고 적혀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정확히는 비정상적인 성기구조를 지닌 두 남녀가 만나게 된다는 내용인지라. 여기서 호러포인트는 그 '비정상적인 성기'가 어떤 일을 벌이느냐이다. 여자는 섹스중독자인데 섹스만하면 기이한 목소리로 울어대는 기형아를 낳는다. 또한 충동이 강해서 섹스 도중에 파트너를 죽여버리기도 한다. 남자는 섹스중독자는 아니지만, 그의 성기가 팔딱(?)대며 자궁을 탐한다. 심지어 그의 성기는 길고 흉측하고 위험해서 파트너 여성을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