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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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박건하 감독이 욕을 먹는 이유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왜냐면 저런 효율이야말로 아름다운 거다. 이기는게 강한 거라니까. 김영광이 잘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최문식 감독의 이상 축구로는 여기서 탈출하기 힘들 거 같다. 그럼 패스라도 제대로 하든가. 뒤에 앉은 강윤성 친구로 보이는 친구들이 선수들 평을 하면서 보는데 느낌이 대학 선수 같았다. 똑같아 보이는 머리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여하튼 그 친구들은 황인범이 맘에 든 모양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이가 같거나 한살차이 같던데. 대학 아기들. 그 친구들이 제일 감탄 한 건 물론 주민규의 '몸'이었다. 왜냐면 그 애들은 주민규와는 달리 마르고 긴 아이들이었거든. 주민규 몸이 좋긴 하더라. 동양인 체격이라고 믿기 힘들
어...진짜 스플릿 그렇게 짰어
연맹이 뭔가 대단히 잘못이해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인 걸로 추측된다. 관련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56952 그러니까 결승전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인가보다. 그걸 위해 규칙이 바뀌었으니 걱정 마시라는 소리조차 안 한 건가? 유명한 수원월드컵 경기장의 잔디는 이번에 K모군께서 까던데, 내가 아무리까도 다들 관심 없더만. 아니면 월드컵 관리 재단 편이거나. 기사 댓글들이 가관 우리나라는 법으로 개인이나 기업이 경기장 못가진다고...갑갑해라. 월드컵관리 재단이 잔디 값 횡령 안 했는데 잔디 품종이 바뀐 거라고 이미 작년에 말함.
강윤성이 누구 닮았다
아무래도 이동국에게 마지막 기회인 거 같은 아챔을 응원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황선홍은 이제 감독이고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황선홍을 아직도 좋아하지만서도... 이동국 은퇴하기 전에 아챔 우승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2부리그 우승도 하고. 그럼 이제 내가 맨날 농담삼아 말한 '이동국도 못해본 2부 리그 우승을 해본' 명단에 이동국도 들어 갈 수 있음. 같은 팀 김형일이나 누구더라 여하튼 2부 우승 친구들이 좀 있는데? 여하튼 전북이 놀랍게 3골 넣는 걸 봤는데 시누크가 국대 뽑혀서 신난 거 같더라. 그리고 우리 윤성이 왜 경기도 안 뛰 아니 뛰고는 있지만 10분 뛰고 표정은 풀타임 뛴 표정이니. 힘드냐 아가?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
A매치 아니 월드컵 3차 예선 명단
명단을 보자. 유럽파를 더 많이 뽑아야지. 아시아는 아챔있는데. 그게 월드컵 예선보다 중계권료도 높고 일단 K리거가 뽑혀봐야 별 거 없음. 못하면 총알받이나 되고. 경기 안 나와도 그럴 거. 그러니까 선수들이 좀만 실력이 늘면 중국가지. ---------------------------------------------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 4차전 일정 대한민국 VS 카타르(10.06(목)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이란 VS 대한민국(10.11(화) 오후 11시 45분 아자디 스타디움)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카타르·이란전 소집명단 23인 골키퍼-김진현(세레소 오사카), 권순태(전북 현대), 김승규(빗셀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