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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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멋진 푸른 하늘 아래서'
푸른 하늘의 기준이 바뀐 건가? 아니면 일본 푸른 하늘은 저건가? 그냥 방송용 멘트인가? 일왕배 결승 보면서 생각한거. 하기야 하늘색도 우리 하늘색하고 다르긴 하더라. 세레소 오사카:요코하마 마리노스=2:1 연장에서 세레소가 한 골 넣어서 끝났는데 인간적으로 제 시간에 끝내주길 빌면서 봤다. 일본 친구들 패스 잘한다며? 터치가 왜 저 모양이야. 대전 시티즌 경기력 고마워하라고 신께서 내게 보내주신 경기인가? 청무가 누구인가 고민했는데 캐스터인지 해설인지가 읽어줌. 키요타케구나. 안녕? 수소 아니 미즈누마도 그렇고. 내가 한자를 많이 까먹은 줄 알았는데 아직 한국식으로 읽는 거 보면 나름 공부 성과가 남아있는 거니 좋아해야 하나? 한글 발음을 치면 일본 한자로 변환해서

국군체육부대 상주 상무 공고와 황당한 사건
원페이지에 퍼 나르지 말라고 되어있긴 하나 우리리그는 연맹에 어차피 혈액형까지 다 나오는 리그니까. 한자 이름은 왜 삭제한 건지. 검색하기 힘든데. 저 이태희는 성남 이태희일 거로 추정한다. 왜냐면 인천 이태희는 U23가지 않았나? 안 갔나? 여하튼 95니까. 생일이야 연맹 가면 나오니까 보고 오면 되겠지만서도. 추정도 재밌으니까. 무사 백동규 사연 들어보니까 되게 웃기던데. 아챔 우라와 원정에서 징계받게된 사연에서, 상대 선수가 우리 선수를 때리려는 줄 알고 뛰어든거라고 한다. 왜냐면 눈이 나빠서. 그런데 엉뚱하게 말리고 있던 다른 선수를 밀어버림. 이 정도면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인데. [기사에 나온 명단] 김민우(원소속팀 수원삼성), 한국영(강원FC), 윤빛가람(
현대오일뱅크 친선경기
기사에서 어린 울산이라는 표현을 썼던데, 울산팬은 그걸 보고 신인들 좀 써보지 하는 마음이 쏙 들어갔다는 평을 남겼더라. 난 김도훈이 꽤 괜찮은 감독이라 생각하므로 이유가 있어서 안 썼을 거라 생각하고 믿었음. 잘생겨서 믿은 거 아니고, 인천에서 성적 낸 것을 보고 또 김도훈 감독 본인이 직접하는 말을 보고 생각한 거. 잘생긴 건 덤이지. 축구만 잘하면 두부인간이어도 좋음. '축구잘하는 두부인간' 그린 거 어디뒀더라?? 배구가 5세트까지 가서 베트남 방송으로 앞에를 보고 뒤에를 봤다. 무려 유튜브 시청자가 10만을 넘어 11만에 육박할 정도면 인기 되게 많나보다. 베트남 U23. 우리팀은 오자마자 의혹 퍼레이드를 벌여서 순위는 내년에도 기대는 못하겠지만 혹시나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을
컵대회의 제왕: 동아시안컵도 컵은 컵
저 컵은 사실 리그컵을 지칭하는 거긴 한데 뭐 그렇다. 일단 내가 며칠 아니 일주일 전에 쓴 이 글이 뿌듯하다. 지금 시누크는 전북에서보다 잘하는 게 맞다. 최강희 감독이 이근호의 결혼식 초대에 유치하게 화를 낸 것도 과연 그냥 유치한 화일까? 취향대로 시누크를 수집해서 쓰려면 분명 필요한 선수였기 때문이지. 이근호만 써도 괜찮고. 강원을 상위 스플릿으로 보낸 이근호님. 창단 최초라는데? 우리는 상위 스플릿 시절은 아니지만 6위 간 적은 있다. 소위 말하는 플옵권. 근데 지금은 챌린지 꼴찌라고 아무도 못이겨!! 다행히 박동혁 감독 때문에 우리 감독이 제일 어리진 않지만 P도 없고 자격도 없기는 매한가지. 고종수가 성인팀 5년을 채웠나? 유소년 팀 지도자 시절이 있어서 아닐 건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