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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대전 시티즌의 진짜 선수단으로 추정되는 건

아마도 터키 전훈 간 팀이 진짜 주전과 서브. 즉 진짜 선수단일 거다. 창녕의 20여명은 아마도 그냥 김호 감독의 친분으로 그냥 프로에 이름만 올린 거 아닌가 싶다. 이게 불법이 아니라니 더 짜증나. 이래도 비효율이 적이 아니라고? 비효율이야 말로 악이다. 그 어떤 것을 넘어서는 악. - 윤신영, 윤준성, 안재준, 전상훈, 안상현, 오장은, 박수창, 김진영, 강한빛, 김찬희, 백종환, 정민우, 권영호, 조귀범, 유해성, 박명수, 김예성, 신학영, 고민성, 김민성, 유진석, 문용휘, 임민혁, 김승섭, 김성주, 박대훈, 페드로, 흘로홉스키 / 박재우, 고명석 선수는 AFC U-23 챔피언십 종료 후 합류 예정. 밑줄이 기존 선수. 고민성은 긴가 민가 싶다. 이렇게 나오네. 몇 안 남았

저주는 분명 실존하는 모양이다

종목 가리지 않는 JTBC의 저주! 펠레보다 영험한 듯! AFC U23 챔피언십 4강은 베트남과 우즈벡이 올라가고 카타르랑 대한민국이 떨어짐. 뭐 그러네~ [경기 전에] - 베트남이 올라간 것도 놀랍지만 AFC챔스도 필리핀이 플옵 올라가고 있던데? 만약 필리핀 팀이 텐진 취안젠도 이기면 와우! - 김봉길 감독이 한찬희 안 데려 간거, 전남 레전드라 전남 보호하려고 그런 거지? 하기야 올림픽 출전권 걸린 대회도 아니니 그냥 평가전. - 김민재는 다쳐서 그런 걸 거고? 아니 성인 대표가 우선이니? 민재는 성인팀으로 보내고 수비는 허수아비 세우길. 난 연금술사의 메달을 바라지 않거든!! 흥민이가 좀 불쌍하지만 아시안게임이든 올림픽이든 누구 군면제를 위한 대회로 보는 마인드도 별로. 예선 통

진짜 우리에게 뭐를 바라는 겁니까?

대표이사님? 오장은이나 안상현이 싫은 것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적생이 주장입니까? 그리고 왜 사람같이 뛰게 키워놓은 장준영하고 바꾼 겁니까? 그거 사람처럼 뛰게 하려고 아주 오래 걸렸는데요? 왜 53명이나 영입한 겁니까? 누가 해달라고 부탁한 겁니까? 선수들 이름 안 알려주는 거 사람들이 뛸 선수와, 아무리 봐도 타이틀 따려고 월급 반납(누구에게??)한 선수들 구별해낼까봐 그러는 겁니까? 물론 요즘세상에 눈에 띄는 뒷돈류는 아닐 거라고 본다. 꼭 뒷돈이 아니라도 본인 친한 학부모 자녀들이나 친한 감독 제자들 받은 거면 최악. 이건 법으로도 못잡고 아주 악질에 악랄한 행위라. 희망고문 하지 말고 다른 일 하라고 하세요. 돈낭비 시간 낭비니까. 그 따위로 들어온 거면 월급 구단에

우리가 말레이보다 강해진지 그렇게 오래 안 된 거 아닌가?

사람의 한 세대가 30년이라 보면 말레이와 태국보다 약하던 시기 선수들이 아직도 살아계시는 걸 보면... 1.5세대 정도 되었으니 영원할 거라 믿으면 안 되는 거지. 그리고 해설 왜 내용 왜곡함? 우리 애들 공격 계속하거든? 마무리가 세모라 그렇지. 성공 못하고 골 먹혔다고 내려 앉았다고 우기면 억울하지. 축구는 발레 아니구먼 계속 점유율 타령하는 팬들은 또 뭐야? 자꾸 헛소리를 하면 양치기 소년 효과로 제대로 된 말 해도 무시당한다니까? 실제로 축협이 무시하고 있는걸. 뭐라 할 말이 없는 팬 반응들이네. [2018 AFC U-23 챔피언십 8강전] 대한민국 2-1 말레이시아 득점 : 조재완(전1), 타나발란(전22), 한승규(후40) 출전선수 : 강현무(GK) - 이건, 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