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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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우리 팀은 시즌권 소식이 없고...
청춘FC 후기가 한다고 해서 봤는데 프로는 결국 한 명 같구나. 그것도 나이와 인맥...이 큰 거 같고.(이영무 축구 교실 출신이라고 한다) 최근에 이름을 고양 자이크로 FC로 개명해서 작은 소란(고자FC라면서 재미어 하는 분들이 계셨지)이 있던 고양Hi에 입단하더라. 그와 별개로 고양의 팀 컬러와 맞는 것 같은 느낌은 받았다. 좋게 말하면 깡 있고 나쁘게 보면 너무 심한 반칙을 해대는 일명 부딪치는 스타일인데, 우리팀이 고양의 그런 스타일에 매우 약했다. 그래서 팀 컬러에는 맞는 느낌도 든다. 부딪치는 축구라서? 교회 팀인데 참 특이한 축구 스타일. 물론 교회팀이라고 다 마르티스 처럼 모두 주는 축구해야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서도. 솔직히 프로 계약서는 나도 처음봐서 잘 찍었다는 생각
인범 아기가 똑똑한 아기임을 알았다
기사 제목은 독종이라고 되어있더라??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0312 포털 링크를 거는 건 광고 때문이다. 대부분의 신문 본 사이트에는 지워지지 않는 광고 팝업에 성인 광고까지 떠서 악성 코드 걸릴 거 같음. 광고를 적당히 달아야 보러가지.... 기사를 읽고 느낀게, 황인범 아버님도 똑똑하실 거 같다. 황인범을 처음 본 거야 당연히 U17 월드컵 예선에서였지만, 그보다 실제로 처음 본게 중요하지! 실제로 본 건 2014년인가 러시아 2부팀과 한 친선 경기에서였다. 임창우의 6번을 웬 애기가 달고 나와서 테스트인가 했는데 고등학생 인범이라는 거다. 당시에 서포터들은 정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오오 전남 유스 심동운!! 플립플랩하고 울었다는 심동운. 오늘은 실패. 그러나 해트트릭 함. 골도 쉽게 안 넣음. '저거 놓치지' 이러면 골 넣음. 이재형 캐스터가 자꾸 최호주 시드니 전 잘한다느니 그러는데 그 개그에 박문성 해설이 당황함. 포항이 3:0으로 이기긴 했는데 키만 보면 메시인 심동운이 아닌 다른 친구들은 좀 골 결이 딸리네. 어디로 차냐. 베트남 선수는 추워서 그런가 혼자 자빠지질 않나. 이제 남은 플옵이 애들레이드:산둥 루넝, 도쿄FC:촌부리, 상하이 상강, 무앙통인데 태국팀이 이기는게 편할 듯. 원정은 힘들겠지만서도? 중국은 잔디 관리를 안 하고 일본은 좀 하는 편이라?? 애들레이드와 산둥은 아무래도 산둥이 이기는 게 좋음. 애들레이드야 너무 멀고 상대
우리팀이 돈이 없긴 없군
박성호 하나 영입을 못하다니. 이적료도 이제 없어진 나이라는데. +박성호가 이적료가 있었다고 한다. 어쩐지. 그래도 챌린지 간다면 거의 풀어주던데. 노병준도 그랬잖아. 박성호가 무려 울산을 감. 파란 옷을 입다니 세상에...박성호가 파란 옷을. 팔을 좀 불렸나. 대전 있을 때는 키 크지만 좀 가는 인상이었는데. 작년부터인가는 팔이 튼튼해진 느낌인데 그게 축구에도 도움을 주려나는 모르겠다. 시즌 중에는 더 마르는 타입 같던데. 그 이전에 왜 박성호를 울산이 데려갔지? 승격 노리는 챌린지 팀에서 연봉 후려쳐서 데려갈 거라 믿었는데. 의외로 다들 돈이 없었나? 아니 그 이전에 성호야, 작년부터 뛰는 건 포기한거니? 울산에서 얼마나 나오겠어ㅠ.ㅠ 박성호는 보기와는 달리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