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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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FA컵에서 쓰던 교체 규정을 도입한다네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96&aid=0000380553 음...FA컵을 한 두해 해본 것도 아니고 실제로 우승도 해본 신태용 감독이라서. 큰 고민이 있으려나 싶다. 처음 해본 방식도 아니니. 그보다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사정에 의한 와일드카드 선발이 더 고민일 듯. 군필자라도 잘하는 놈으로 뽑으라니까!! FA컵에서 쓰는 거 보고 매우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 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경기에도 적용 되었으면 했다. 선수들이 힘들어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 정도 되면 보는 사람도 힘들거든. 경기력 유지차원과 부상 방지 차원 모두. 그래서 FA컵에서는 골키퍼 교체도 간간히 봤지. 그게 의외로 재밌어!
명단이 나왔다
챌린지는 어차피 계속 안 쉬는 걸로 아는데 이번엔 쉬나??? ==============월드컵 예선과 평가전===================== # 슈틸리케호 3월 A매치 23인 명단 GK: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DF: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R&F), 오재석(감바 오사카) MF: 한국영(카트르SC),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고명진(알 라이안),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SC),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이재성(전북 현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황의
무의 성지 전남
허용준 눈 때려서 멍들게 한 선수는 경고 안 받았나. 왜 전남만 욕먹지. 어리다고 봐주는 건 좀 아니긴 하지만 어린애를 패고 싶냐. 전남도 거친 반칙하긴 했지만 멍은 안 들였잖아. 게다가 눈은 위험하다고. 잔디 상태가 안 좋지만 빅버드를 봐서 그런지 저 정도는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나름 재밌는 경기였는데 재미없다는 평도 있군. 스테보 골이 들어갔으면 좋았겠지만서도. 수원FC가 팀 잘 만들어 온 것도 있지만, 김근환이 의외로 멀쩡하게 플레이해서 놀람. 김근환인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수원FC=0:0 - 어차피 시장이 끌고 다니는데 다시 시청으로 이름 바꿔요. 저건 걍 '축구팀'이라는 뜻이잖아. - 이천수 해설은 이야기가 갈리네. 좋게 보는 사람하고 푸린의
k리그 클래식 개막
기록지가 보기 불편하게 바뀜. 득점하고 어시를 좀 이쁘게 써줬으면. 하지만 1년간 안 바뀌겠지. 게다가 예전에 나온 유효, 무효 슈팅하고 선방율이 안 보이네. 파울수도. 경고 누적도 보기 힘들다. 99.김신욱 득점 16 17.이재성 as 16 이렇게 뜨네. 경고를 언제 받았나 알려주는건 좋은데, 이러면 우리 선수나 우리팀 상황 파악하기가 힘든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서울=1:0 김신욱 (후반 16분) [경기전 예상] 0:0 내지는 한 골차 승부로 예상함. 그리고 맞아 떨어짐. 득점은 적어도 퀄리티는 높을 거라는 점도. 눈이 정화되는 군. 우리팀 5:3 경기는 이기고도 열받았는데. [경기 보는 중] - '루잇, 루잇!!' 역시 전설의 1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