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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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_09_402] 해남 주작산~두륜산 설산 산행(2/2): 두륜산_'18.4

[18_09_402] 해남 주작산~두륜산 설산 산행(2/2): 두륜산_'18.4

풍달이 窓 |2018년 4월 15일

전생에 삼국통일이라도 한 것일까? 날씨가 맑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갔는데새벽에 수양마을에 내리니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앞을 분간할수 없을정도로 눈바람이 쏟아진다. 산행을 약간 후회하기도.....다른 산객들과 똑같이 갈껄, 수양마을에 4명이 내렸는데 그나마 3명은 다른 곳으로 간단다. 약간 겁도 났다. 그 시간 04:20 눈바람 때문에 땅만 보고 가다가 이정표를 보지 못하고 2~3km는 알바를 했다그나마 더 늦기전에 돌아온게 다행 주 능선에 오르니.....아!.........마치 수묵 담채화를 보는듯 하다 흑백의 산세에 진달래꽃 위에 내려앉은 하얀 눈~~~~~ 사진사들이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일출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볼썽사나운 풍경도 벌어진다. 자리를 잡으며 실랑이를 벌인다.

[20150930] 대표팀 명단에 지동원 선수가 들어갔네요.

추석 선물로 동원 선물세트를 받고나니 지동원 선수가 대표에 있는걸 보고 쓰는 뻘글. 이상하게 인터넷 분위기는 지동원 선수가 톱 경쟁에 뛰어들걸로 예상하는 거 같은데 말이죠. 전 오히려 이번 예선 두경기에는 지동원 선수가 좌측 날개로 나올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뭐 봐야 알겠지만) 사실 이 친구도 경기를 보는 시야는 진짜 겁나게 좋고,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또래들을 아득하게 초월하는 거지 힘이 좋은 선수가 아니죠. (어릴때야 뭐 그 신장에 그 기술이면 원톱이건 어디건 박아만 둬도 밥값은 해줬겠지만, 프로팀이나 대표 레벨에서는 아닙니다.) 전 사실 지동원선수를 여기 방문하시던분 추천받아 본거지만, 보고 경악을 한건 바로 시야하고 축구지능 때문입니다. 이친구 진짜 머리 좋아요. 조이고 풀어야하는

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중독...|2015년 2월 3일

여섯번째 다이빙 어느새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마지막 다이빙은 쿠로 아일랜드 트윈 락 포인트였다. 역시 최고 수심 18미터 정도로 물도 맑고 편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 이 포인트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바다 생물은 참치과의 물고기들이다. 바위를 따라 다이빙을 하면서 먼 바다쪽으로 보며 지나가는 참치를 찾는 것이다. 여러 마리의 참치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지만 워낙 거리가 있어서 카메라에 담기가 어려웠다. 송곳니 참치(Dogtooth Tuna)류로 보이는 녀석들만 간신히 카메라에 담았다. 고등어류(Double-lined mackerel)로 보이는 녀석도 쓰윽~참치 포인트를 지나 색색가지 열대어와의 조우. 볼에 선명한 오렌지 색깔이며 꼬리쪽의 옅은 땡땡이까지 범상치 않은 외모가 인상적인

Gang Dong Won in a day

Gang Dong Won in a day

* 바닷가에 살던 꼬꼬마 시절, 태어나 처음본 연예인이 바로 참치였드랬다그 때 참치가 오는 무대인사 티켓을 예매하고 만두와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소리질렀던 순간은잊지 못할 인생의 몇몇 순간 중의 하나다 (나를 광분케 했던 그때 그시절) 그후론 뭐 그렇게 엄청 열정적으로 좋아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처음이란 건 항상 소중하다보니 다른 그 어떤 남자 영화배우보다 관심있게 보았던 참치 어제 오늘 그의 소집해제 소식으로 인터넷이 뜨거우니 나도 덩달아 반갑다게다가 Gang Dong Won in a day 라는 타이틀의 동영상까지! 전우치 in 엘레베이터 느낌 참치라서 온걸까 소집해제를 축하하며, 그리고 저 어린날을 추억하며 브로콜리의 오늘에 강동원 in a day +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