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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짜여진 13시간짜리 법정 스릴러 <데미지스(Damages)>

잘 짜여진 13시간짜리 법정 스릴러 <데미지스(Damages)>

Do What You Wanna Do|2012년 8월 11일

7월 미드 시청후기에서 내용만 따로 가져왔습니다. 데미지스는 법정 스릴러물이예요. 법정물도 아니고 법정 스릴러물이라니? 싶으실텐데, 일반적인 법정물은 1-2에피마다 의뢰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케이스를 로펌이나 검사측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거기에 초점을 맞추잖아요. 하지만 데미지스는 큰 케이스 하나가 시즌 하나를 지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로펌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 변호사 중에서도 가장 거물 변호사인 패티 휴즈는 작은 케이스를 받기보단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칠만한 큰 케이스를 맡는 편인데요, 그 케이스에서 이기기 위해서 수많은 계산과 계략들이 이어지게 됩니다(포스터와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 피묻은 손이 뒤로 서류 가방을 들고 있는 것이 많은 의미를 내포하죠). 이 드라마는 그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Do What You Wanna Do|2012년 8월 10일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

[동영상] 확산성 밀리언 아서 !!

출시된지 좀 된 게임이지만.. 요즘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ㅋㅋ카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카드 이미지도 이쁘고.. 귀엽고.. 섹시하고..+_+ 하지만 현재 일본 앱스토어에만 오픈해있고언제 영문판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게임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고 있네요 같이 즐기고자 공략을 써볼까 합니다 !!(간단한 메뉴 설명 뿐이 안되겠지만..) 일단은 간단히 오프닝 영상 ~! PS. 혹시 시작하시는 분들은 추천인 코드 점 적어주세요.. 카드가 갖고 싶어요..게임 시작 시 추천인을 적게 되면 레어,슈퍼레어,슈퍼레어+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쿠폰을 하나 줍니다 !! 추천인 코드 : 99369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3일

By: skinner26 Title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는 긴 목을 가진 귀뿔가마우지와, 물 위로 S자의 긴 목을 내밀 때의 모습이 새보다는 파충류에 가깝다고 해서 아메리카뱀가마우지라고 부르는 새도 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새는 모두 본래 욕심이 많아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의 얕은 물에 사는 먹이를 두고 다툼을 벌입니다. 이 새들은 깃털이 젖게 되면, 사진 찍으려고 포즈를 취하듯, 날개를 펴고 꼬리 깃털을 펼쳐서 현란한 자태를 과시합니다. 깃털이 완전히 말라야만 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미처럼 생긴 림프킨도 주의를 끌어 보려고 큰 소리로 울어 대서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몸집이 크고 갈색과 백색 반점이 있는 이 새는, 비탄에 빠진 사람이 절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