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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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인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의외로 제 취향일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가벼운 추리 스릴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 할 말이 없는 이유가, 결국에는 제가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 DOCUMENTATION: 4 DIRECTORS, 4 FRIENDS, 4 ROOMS (20분 18초) - FEATURETTE (6분 4초) - THEATRICAL TRAILER (

"데드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일반판을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날 출시된 배트맨 대 슈퍼맨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죠. 하지만......이 타이틀을 사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판본입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일종의 뒷면 띠지 형태입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 스티커가 제 역할을 못 해서 붙인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기 일쑤입니다. 이유는 아웃케이스 뒷면이 이렇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이미지죠. 넘버링 카드입니다. 한정판이기 때문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이미지 멋지더군요. 후면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케이스와 비슷합니다.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

"더 비지트" 블루레이가 출시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할 이야기가 별로 많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무섭기는 했는데, 묘하게 제 취향과 어긋나는 면이 많은 공포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나이트 샤말란이 그동안의 계속된 부진을 드디어 어느 정도는 해결했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했던게, 그만큼 공포에 관해서 다루는 데에 정말 제대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영화가 제 역할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 할 정도는 된 것이죠. 그나저나, 블루레이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Making of The Visit (09:54) - Delete Scenes (09:15) - Alternate Ending (02:23) - B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