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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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 춘추전국시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렇게 탐나는 물건은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타이틀은 정말 멋지게 출시되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메이킹 (28분 35초) - 인터뷰(공자역/주윤발) (2분 3초) - 특별 시사회현장 (2분 20초) - 뮤직비디오 (4분 44초) - 예고편 (1분 31초) 정말 디자인은 멋지긴 하네요.

"트리플 엑스" 15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어떤 면에서는 매우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넌덜머리 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직접적으로 리뷰를 하는 쪽을 참조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좋게 본 기억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뭘 끌어내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해볼만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도 이 케이스는 정말 탐나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with Director Rob Cohen: 롭 코헨 감독의 음성 해설 • Origins Of A Renegade: 새로운 스파이 영화 • XXX: A

"엔더스 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환느 솔직히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자주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도 심플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놀랍게도 이미지가 달리 나왔습니다. 영화 설명은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 나왔습니다. 왼쪽은 DVD,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둘 다 본편이죠. 집에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그닥 크게 땡기는 구성은 아니기는 합니다. 케이스 내부는 기하학적인 느낌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돈 낭비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의외로 자주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투 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상당히 오랜만에 구매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지하게 궁금한 영화였거든요.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엄청난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된다는 것이죠. 디스크는 일종의 놀리는 느낌입니다. 이 이미지 좋더군요. 정말 아무 뜻도 없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면 나름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숙원의 타이틀중 또 하나를 해결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