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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13). 모감주나무. 배풍등. 꾸지뽕나무. 홍자단.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며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간 곳에서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모감주나무 꽃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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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나무에 꽃봉우리가 생겼어요 ㅋㅋㅋ
작년 9월말에 구입한 천혜향 나무ㅋㅋㅋ 겨울동안 잘 버텨주었음ㅋㅋㅋ 꽃이 피는 봄이 와서 물주면서 유심히봄ㅋㅋㅋ 사실 저저번주인가부터 새순이 나오기시작하더만 엄청빠르게 새순이 자라나고 있는게 기특했음ㅋㅋㅋ 그런데 오늘 보니까 꽇봉오리가 생김ㅋㅋㅋ 올망 졸망 꽇봉오리가생겼음ㅋㅋㅋ 다음주엔 꽃이 피구나면 열매두 생기겠지 ㅋㅋㅋ 애는 수술과 암술이 함께있어서 열매가 맺힌다구함ㅋㅋㅋ 빨리 천혜향 먹구싶당ㅋㅋㅋ

꽃댕강나무 특징 위실나무 개화시기 꽃말
은은한 향기와 긴 개화기 꽃댕강나무 특징과 꽃말의 매력 화려한 꽃도 좋지만, 곁에서 묵묵히 오랫동안 싱그러움을 유지해 주는 식물에 더 마음이 가곤 하죠. 오늘 소개해 드릴 꽃댕강나무는 바로 그런 우리의 취향에 딱 맞는 식물이에요.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아주 긴 시간 동안 종 모양의 하얀 꽃을 피워내며 우리에게 힐링을 선물하거든요. 이름은 조금 생소할지 몰라도 한 번 그 매력을 알고 나면 누구나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 나무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볼게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꽃댕강나무의 독특한 매력 이 나무는 인위적으로 만든 교잡종으로 위실나무로도 불립니다. 생명력이 강하고 관리가 쉬워 조경수로 큰 사랑을 받습니.......

열매 (16). 주목. 가침박달. 배롱나무. 병아리꽃나무. 개연꽃. 남개연꽃
▲ 주목 열매 / 8~9월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이라는 주목 생장이 느리지만 나무 중 수명이 가장 긴 나무이며 나무껍질이 붉다고 하여 붉을 주(朱). 나무 목(木). 주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원래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이지만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환경에 적응하여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도 흔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붉게 자란 두툼한 육질의 헛씨껍질은 단맛이 나고 먹을 수 있지만 열매 안에 들어 있는 씨앗에 독성분이 있으며 나무껍질에 들어있는 '택솔'이라는 성분은 암을 치료하는 항암 물질의 약재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주목 열매 / 8~9월 헛씨껍질은 다 자라도 구멍이 뚫려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