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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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13). 모감주나무. 배풍등. 꾸지뽕나무. 홍자단.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며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간 곳에서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모감주나무 꽃 / 6~.......

찔레꽃. 국수나무. 나도국수나무. 아주가. 조개나물. 금창초. 빈도리. 만첩빈도리. 분홍말발도리.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 찔레나무/ 5~6월 산에도 들에도 찔레꽃이 한창이며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요. 줄기에 가시가 많아 잘 찔린다고 하여 '찔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옛 어머님들이 좋아하셨던 꽃이지 싶습니다.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굵은 새순은 잘라서 껍질을 벗겨 날로 먹을 수도 있다합니다. 찔레나무는 햇빛이 잘 드는 양달에서 잘 자라지만 그늘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는 '양지나무'이기도 합니다. ▲ 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국수나무 지금 산에는 국수나무가 한창입니다. 줄기 속 부분의 가운데가 '국수 가닥'과 비슷하다고 하여 '국수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산딸나무꽃, 초록색에서 흰색 꽃으로 변화, 5월나무꽃, 산딸나무수피(줄기), 꽃잎으로 보이는 턱잎
#흰색꽃 #산딸나무꽃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층층나무과 #낙엽소교목 2023.5.17. 공원조경수 처음개화시 초록색턱잎이 1주일 지나면 흰색으로 변한다. 꽃잎처럼 보이는 4장의 잎은 사실은 #꽃턱잎(#화포) 이다. 꽃은 꽃턱잎 가운데에 무수히 많은 집합체 #두상꽃차례 를 이룬다. 2023.5.10. 1주일전 연한 초록색인 화포 4장 식물도 나이를 먹으면 사람처럼 변한다. 화포 색, 잎색, 줄기색 등 특히 줄기는 나이들어 피부가 트는 것처럼 갈라진다. #두상(頭狀)꽃차례 꽃대 끝에 작은꽃자루가 없는 꽃들이 모여 꽃 한개처럼 보이게 피는 것을 말한다. 1주일 지나 흰색으로 변한 모습 빛을 담아 더 희다. 흰색 꽃턱잎이 네 장인데 십자가 모양을 이.......
[남극 탐험가는 나를 좋아해] 일장동몽
Ernest Shackleton Loves Me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게 게임 음악가 발레리 비고다(캐서린)와 웨이드 맥콜럼(남극 탐험가)가 남친과 회사에 버려지고 육아로 지쳐 비몽사몽하는 와중에 만나서 Ernest Shackleton의 조난기와 함께 세파를 헤쳐나가는 뮤지컬입니다. 사실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는 나중에 알았고 캐서린의 스토리는 좀 진부한데다 결말도 너무 꿈같기는 한데 주연들의 실력들이 꽤나 좋아 그나마 괜찮았네요. 특히 웨이드 맥콜럼의 목소리와 능청스러움은ㅋㅋㅋ 맛없게 먹던 지방덩어리를 나눠주려는 빵조각 설명에선 진짜 빵빵터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만 놔두고 꿈을 찾아 떠난 남친도 음악가인데, 캐서린마저 돈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