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

포스트: 13|아이템:실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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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실키 겟!

[확밀아]실키 겟!

허허허.. 예쁘네 보아하니 요정을 각성시켜서 쓰러트리면 좋은 카드를 주나보더군요. 첫 각성된 요정을 여러사람의 힘을 빌어서 잡았는데 요정 본인이 나와주네요(...) 스펙은 꽤 좋은걸로 보이는듯.. 코스트가 크긴합니다만 암튼 첫날 시작이 좋아서 기분이 좋군요. 근데 분명 6시간전만해도 그런게임 왜하냐고했던 자신이 있었는데(...)

헐 실키님 떴다!

헐 실키님 떴다!

덕질의 의미|2012년 5월 11일

나오셨네........ 학교에서 집에 오는 길에 요정이 떴길래 3요정+티니아로 가볍게 8만정도 양념을 했는데 집에 거의 다 와서 보니 그새 죽어있더군요(...) 제 프렌드들은 호전적이라 참 좋습니다. 그래서 보상받기를 눌렀는데 "실키 등을 획득하셨습니다." 뭐? 응? 헐? 하고 덱 들어가보니 실키느님이... 허허............. 무리안 얻은 이후로는 해탈별로 욕심 부리지 않고 되는대로 실키 소환하고 양념하고 그랬는데 실키느님이 뜨니 살짝 당황스럽네요. 요정 드랍 확률이 올라가긴 올라갔구나 싶고(...) 무리안만큼 간절히 바랐던 건 아니었던지라 무리안만큼 발광 할 정도로 기쁘진 않지만(...) 어쨌든 "감사합니다 더러운 남캐빌헬름을 드디어 뺄 수 있어!" 라면서

끼ㅑㅇ아아아아아ㅏㅏ 무리안이다아아아!!!!

끼ㅑㅇ아아아아아ㅏㅏ 무리안이다아아아!!!!

덕질의 의미|2012년 5월 9일

흐아아아아!!!!!!!!!!!! 오늘 13시 점검 하기 전에 BC가 91이 있길래 어거지로 "이 BC는 쓰고 말테다!!!!!!" 라면서 그나마 만만했던 BC 105짤 검술 아서를 공 to the 격 했는데 선공을 빼앗겼다! -> 안타깝게 패배(.........) 선공만 잡았어도!!!!!!!! 라면서 눈물을 훔쳤습니다만 실은 슬슬 이벤트는 그만 하고 실키 잡는 걸로 돌아서야 하나 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던 참이었기 때문에 90BC로 무모하게(...)지른 것도 그런 의미에서 운을 시험 해볼 겸... 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만 이 때 지고 나서 사실 상당히 로우 텐션이었습니다. 그래도 GW 포인트를 먹을 때마다 찔끔찔끔 올라가는 순위를 보면서 헛된꿈도 꾸고 있었는데 이렇게 3

[확산성 밀리언 아더] 덱을 조금 손봤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더] 덱을 조금 손봤습니다-

전의 덱과 크게 다른 건 아니고 요정 듀라한 대신에 이번에 얻은 실키를 긴급투입- 그동안 탐색 100% 만들기하면서 쟁여뒀던 잡카드를 일거에 들이부어 실키를 한번에 레벨 18로 만들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배틀하면서 거의 이기는 라운드를 회복계 하나에 역전당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어서 -ㅅ-;; 아까전에도 거진 발라버린 판을 픽시의 회복 스킬 때문에 졌었고, 그 다음 판에는 상대편 실키 때문에 지고(...) HP가 고만고만하니까 중간에 누가 한번 크게 회복하면 거의 선수 후수가 바뀌는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ㅁ-;; 실키 덕분에 그동안 4포인트 구멍이 나있던 덱도 말끔하게 메웠고(이제 깜빡하고 잡카드 껴서 배틀하는 일은 없겠지 ㅠ.ㅜ) 든든한 회복계가 하나 생겼으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