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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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미세방충망도 뚫고 들어오는 벌레 모기! 에너지잡고 틈가드로 해결
인테리어를 하고 이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방마다 샤시도 수리하고, 미세방충망도 설치했어요. 심지어 빗물구멍 막는 매쉬 재질의 제품도 구매해서 셀프로 막았는데, 밤만 되면 어디선가 날벌레들이 날아들어와서 결국 창문을 닫게 만드네요. 방법이 없을까 알아보니 창문 틈일 모두 막아서 벌레 유입을 차단하는 틈가드라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이 제품은 벌레 유입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 외풍까지 차단해서 냉난방비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인데요. 우리집에 꼭 필요했던 시공이라 바로 알아봤습니다. 에너지잡고 틈가드를 시공 받기 위해서는 먼저 사전에 담당자와 연락한 후 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요. 아래 홈페이지.......

토르 2 - 날때부터 악한 것이냐? 선한것이냐?
형만한 아우 없다는데 확실히 토르 1보다는 2가 훨씬 낫네요. 여러 차원의 세상들이 세계수에 연결되어 있고 이 세상이 몇천년만에 일직선이 되는날... 어쩌고 하는 설정은 어디에서 많이 보거나 들은 듯한 설정이죠. 암튼 1편보다 훨씬 나아진 점은 내용이 좀 더 스피디하게 전개되고 액션이 화려하며 등장인물의 갈등이 고조되어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정도지만 밋밋했던 전편보다야 훨씬 낫네요. 안소니 홉킨스는 고집센 아버지 그리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정말 잘 보여줍니다. 양들의 침묵에서 열연했던 살인마역할 보다는 훨씬 인간미 넘치죠. 개인적인 편견인데 토르의 지구인 애인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은 좀... 일단 영상에서 계속 머리큰 가분수로 보이고 그리 매력적이지 않네요. 아 이영화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달까


끼ㅑㅇ아아아아아ㅏㅏ 무리안이다아아아!!!!
흐아아아아!!!!!!!!!!!! 오늘 13시 점검 하기 전에 BC가 91이 있길래 어거지로 "이 BC는 쓰고 말테다!!!!!!" 라면서 그나마 만만했던 BC 105짤 검술 아서를 공 to the 격 했는데 선공을 빼앗겼다! -> 안타깝게 패배(.........) 선공만 잡았어도!!!!!!!! 라면서 눈물을 훔쳤습니다만 실은 슬슬 이벤트는 그만 하고 실키 잡는 걸로 돌아서야 하나 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던 참이었기 때문에 90BC로 무모하게(...)지른 것도 그런 의미에서 운을 시험 해볼 겸... 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만 이 때 지고 나서 사실 상당히 로우 텐션이었습니다. 그래도 GW 포인트를 먹을 때마다 찔끔찔끔 올라가는 순위를 보면서 헛된꿈도 꾸고 있었는데 이렇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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