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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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Q 예매 완료
전야제는 서울에서 한다고 했었으니 그냥 전 맘편하게 개봉 첫날 조조 관람이나 ' 3')~ 메가박스 조조는 그래도 가격이 좀 싸서 다행이군요. 좌석 2개에 만원이라... CGV 조조가 얼마였더라...?

인생 씁쓸하니까 에바의 카지 씨의 명언 남겨둔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35:49.59 ID:OQf+qJgR0 괴로운 일을 알고 있는 사람 쪽이, 그만큼 다른 사람한테 상냥해 질 수 있지. 그건 약함과는 달라.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55:13.26 ID:TrndL+NaO 딱 떠오르는게 >>1이었다 좋지 저 대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38:13.35 ID:OQf+qJgR0 사람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 자기 자신도 의심적은 거라고 100% 이해하려고 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뭐,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신을, 타인을 알려고 노력하지. 그러니까
에반게리온 Q 선행예고편 왔다!!!
コネ 眼鏡! 掩護!(연줄 안경! 엄호!) 한번 요단강 근처까지 갔다온 후에도 아스카의 입버릇은 별로 나아지지 않았군요. 아스카는 마리를 연줄(로 들어온) 안경!으로 부릅니다. 전작에서 신지를 부르던 ななひかり와 비슷한 맥락. "엄호사격 2초 늦어!" "그 쪽의 위치가 3초 빠른거야" 항상 느긋하신 마리님 와, 왔다! 마리님 왔다!!! ━━━━━(゚∀゚)━━━━━ 仰せのとりに,御姫様!(분부대로 하겠사옵니다. 공주님!) 항상 예의가 바르신 마리님 "mate! 고도 부족으로 먼저갈께~" 결정적인 순간에 별로 도움을 못주고 빠른 퇴장. 그래도 8호기의 모습이 분명히 보이는군요. 즐거운 6분 48초였습니다. 후쿠오카를 당일치기로 갔다올까 고민이 들정도로

007 스카이폴
아이맥스로 봤으면 더 좋겠지만 제가 사는 곳은 아이맥스 상영관 그런게 없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일반 극장에서 [007 스카이폴]을 봤습니다. 개봉전 언론 시사회에서 매우 평이 좋고 특히 평점을 왕소금으로 주기 유명한 박평식 평론가님이 무려 10점 만점에 8점을 준걸 보고, 이거 심상치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이 다음부터 [007 스카이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제임스 본드는 동료인 이브와 같이 'MI6'의 중요한 정보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탈취한 암살자를 추적하던중에, M의 명령을 받고 암살자를 저격한 이브에 의해 오히려 총격을 받고 다리 아래로 떨어져 실종되고 말더군요. M은 제임스 본드도 잃어버리고 하드디스크를 빼았겨서 새로 부임한 MI6 위원장인 말로리에게 경질될 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