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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미드 '라스트 맨 온 어스', 팬아트도 유머 넘쳐

코믹한 미드 '라스트 맨 온 어스', 팬아트도 유머 넘쳐

'맥그루버'라는 병맛 코미디 영화를 선보였던 윌 포트의 미드 '라스트 맨 온 어스' 보셨나요? 2015년부터 방영을 시작하여, 지금은 폭스 채널의 인기 작품으로 자리 잡은 드라마인데요. 지구에 마지막 남은 사나이인 '필'은, 세상에 혼자 남아 남의 눈 신경 쓸 일이 없는 만큼, 온갖 웃긴 짓을 다 해 봅니다. 야구장에 가서 애국가를 부른다든가, 마트에서 쇼핑카트를 타고 다니며 온갖 식품들을 쓸어담는다든가, 일반 트레일러도 아닌 초대형 트레일러를 전국을 여행한다든가 하면서 말이죠. ^^ @Jeff_Delgado 위의 팬 아트는 '라스트 맨 온 어스' 팬이 그린 그림으로, 뜻밖에 '지구의 마지막 여인'을 만난 필이 그녀와 결혼하기로 약속한 후, 혼자서 '총각 파티'를 벌이는 모

지구 종말 후 혼자 남은 천방지축 사나이! 미드 '라스트 맨 온 어스'

지구 종말 후 혼자 남은 천방지축 사나이! 미드 '라스트 맨 온 어스'

지구상에 오직 한 남자만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미국 전역을 버스 투어하며,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나름 즐겁게 지내지만, 아무리 찾아도 다른 사람이 없어요. 지구의 마지막 사나이가 된 필 밀러(윌 포트 분)는 '투쏜에 생존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곳곳에 남긴 채, 자신의 고향인 투쏜에 정착합니다. 외로움에 지친 필... 결국 자살 시도를 하고, 그때 뜻밖에도 다른 생존자 캐롤을 만납니다. 그런데 그녀는 필 못지 않은 4차원 매력을 가진 여자였어요. "우리는 지구상의 마지막 남녀! 이것은 하늘의 뜻!" 이라며, 의무적으로... 결혼과 출산을 결심하는 두 사람 ㄷㄷ 그런데 그녀와 정식 부부가 되고 얼마 안되어 금발 미녀 멜리사(재뉴어리 존스 분)가

덩치만큼 사랑스러운 십대 소녀, 영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덩치만큼 사랑스러운 십대 소녀, 영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영국 링컨셔에 사는 십대 소녀 레이(샤론 루니 분)는, 자살 시도 후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레이... 하지만 곧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마음에 드는 남학생도 생기고, 또 그에게서 데이트 신청도 받는 즐거운 나날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또 예상치 못한 사건이 있었으니... 오히려 첫 인상이 좋지 않았던 남학생 핀(니코 미랄레그로 분)과 로맨스가 시작되고, 아직 병원에 있는 친구에게 사건이 생기는 등...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그녀의 일상생활을 일기장에 적어나갑니다. 영국 드라마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의 내용인데요, 한번 빠지면 중독성 강한 드라마입니다. +_+ 처음에는 주인공의 덩치가 눈에 들어오지만, 곧

이상한 이웃들, 알고 보니 외계인?! 미드 '우리동네 외계인'

이상한 이웃들, 알고 보니 외계인?! 미드 '우리동네 외계인'

새로운 미드 재밌는 거 없나~ 하고 VOD 목록 살펴 보던 중에 발견하고 홀릭하던 미드 소개합니다. ^^ 십대 딸 하나, 초등학생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는 한 부부는 교외 지역의 타운하우스로 이사를 가는데요. 동네 사람들이 모두 인사차 파이를 들고 찾아오더니, 인사 후에는 모두 바닥에 파이를 놓고 다 각자 집으로 돌아가 버립니다.갑작스러운 파이 세례에 당황한 가족들은 그들이 자동차가 아닌 골프 카트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고, 행동과 말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죠. 이웃집 부부는 영국 억양을 쓰기에, 아, 외국에서 와서 그런가보다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은 지구에 불시착해서 인간으로 위장해 살고 있던 외계인들이었습니다. 중요 스포일러같지만... 포스터에서도 이미 나와 있듯이, 이미 첫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