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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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토드리|2015년 1월 22일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순간부터!!!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싶었다. 시간없어서 계속 못가고 있다가... 더 지나면 금방 내릴거같이.. 상영시간이랑 관이 자꾸 줄어들길래 ㅠㅠㅠㅠ 짬내서 보러갔다. (비평가에게 도발하는 존아저씨) [등장인물] 감독 - 존 파브로 칼 캐스퍼(주인공) - 존 파브로 퍼시(아들) - 엠제이 안소니 이네즈(전처) - 소피아 베르가라 몰리(종업원) - 스칼렛 요한슨 리바(사장) - 더스틴 호프만 마빈(전전남편)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틴(심복동생) - 존 레귀자모 램지 미첼(비평가) - 올리버 플랫 (비평가 앞에서 쩔쩔매는 종업원과 사장) [내가쓰는 줄거리] 유명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명성을 날리던 존아저씨. 유명블

정도전이 과연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정도전이 과연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 KBS 대하사극을 다시 기대하게 만들다 jpg- 정도전. 분명 이 사극은 무인시대 이후 끊겼던 정통사극의 맥을 다시 이으면서, 사극의 부활 신호탄을 올린 작품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용의 눈물 이후 최고의 사극이라는 평도 분명 타당하고요. 이런 정통 사극의 화려한 부활 속에 정도전이 그 동안 범람하던 막장 사극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사극의 문제점들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사극들의 문제점이라 함은 즉 고증은 개판, 줄거리는 사랑 타령 혹은 환단고기 및 국수주의에 기반한 대국주의, 정치는 자객으로, 등장인물 거의 대부분은 선과 악으로 이분화되며, 주인공은 아주 착하고 머리 좋으며 악당은 반대로 주인공보다는 딸리면서 엄청나게 악한 그런 것들이

스토커 - 미아 바시코브스카, 매튜 구드, 니콜 키드먼(결말有/내용有)

스토커 - 미아 바시코브스카, 매튜 구드, 니콜 키드먼(결말有/내용有)

토드리|2013년 3월 2일

미아 바시코브스카 - 인디아 매튜 구드 - 찰리 니콜 키드먼 - 이블린 아빠가 죽은 집에 존재를 몰랐던 삼촌이 찾아온다. 엄마는 삼촌을 꼬시려 하고, 어쩐지 삼촌은 인디아의 맘을 얻고 싶어한다. 인디아의 주위에서 한명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그녀는 삼촌을 의심한다. 알고보니 가정부 할머니는 삼촌의 정보통이였고, 반항을 하려다 삼촌에게 죽는다. 고모?할머니???도 찾아오지만 삼촌의 존재를 알려주려다 또 죽임을 당한다. 엄마와 삼촌의 외도를 보고 또래 남자와 애정행각을 벌이려다 그 남자애도 죽는다. 점차 살인을 하는 삼촌의 공범자가 되어가는 인디아. 삼촌은 그녀의 살인에 대한 본능을 일깨우고는 자신과 같은 높이에 올라서게 하려 한다. 하지만 그녀는 그를 뛰어 넘어버린다. 엄마를 살인하려는 그를 엽총으로 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