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손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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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6-홋카이도-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
첫날 훗카이도도 별로 춥지않네 했다가 밤에 급속도로 추워져 벌벌 떨면서 길을 좀 걸었더니 몸이 찌뿌둥... 우선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챙겨먹고 베란다에서 다시 바닷가를 뷰를 보며 잠시 휴식 ㅋ (숙소는 잘잡은 것 같다... 베란다가 옆방과 연결된거 빼구....) 하코다테에는 이렇게 전철이 찻길과 함께 다니는 데 신기한건 전철을 하면 정거장마다 가격이 표시된다 첨에는 신기 했는 데 생각해보면 멀 정거장 마다 가격이 오르나... 기본료만 내면 끝에서 끝을 갈수 있는 한국을 생각하면 일본의 교통비는 정말 너무 비싸다 아무튼 하코다테에서 야경만 생각했는 데 검색해보니 주변에 고료카쿠 전망대가 있어 아침에 잠시 들러 가기로 했다. 50 주년 전망대가 오래도 됐네하고 안에 들어가 보니 일본에는 아니 훗카이도에는

150205-훗카이도-하코다테
일본에 와서 가장 먼저 생각났던 홋카이도.. 결국 올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짧지만 오래 살아봐야 할 일이다 ㅋ이때 일본에서는 외국인 대상 편도 1만엔에 이용가능한 항공권이 가능하여 바로 예약 ㅋ 나리타에서 홋카이도는2시간정도이면 갈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제주도 가는 느낌이랄까 ? 2시간정도 걸려 하코다테 도착 홋카이도는 우선 내리면 눈이 보인다 정말 북쪽으로 많이 올라오린하지만 이렇게 눈이 많을 줄은 몰랐다 하지만 기온은 그렇게 낮지않아 돌아다니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낮까지만.... 밤엔 꽤 낮은 기온이라 옷을 챙겨 입어야한다.하코다테는 이때문 사람이 없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값싸게 호텔을 예약이 가능했다 이때 아고다 같은 사이트가 정말 유용함을 깨달음 ^^; 이렇게 여행객이 적은 지역의

Tsukuba
니노미야 숙소 주변에 있는 두호 공원 정비도 잘되어 있고 아무생각없이 와서 쉬가기 좋음. 하지만 매번 출근할때만 지나다니고 정작 구경은 한번뿐이 못했어 아쉬은 곳 JAXA 나사를 따라서 만든것 같다. 입장료는 없었고 볼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우주비행선 실물을 볼수 있어 잼미있는 경험이긴 했다. 안에서 여러가지 기념품을 파는 데 너무 비싸고 특별할 께 없어 패스~

150124-도쿄 긴자
일본연수중 주말을 이용해 도쿄 긴자 방문함 츠쿠바센터(버스터미널)에서 한시간거리에 있는 도쿄행 버스를 타러 옴. 기차도 탈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버스타는 걸 좋아하기에 시간표확인하고 버스 기다림. 지하철역도 바로 옆이여서 기차가 필요하면 바로 옆 출입구를 이용해 지하철로 갈수도 있다. 급행 시간이 있어 몇정거장 많이 도쿄까지 갈수 있다. 1시간정도 지나서 도쿄에 들어오면 스카이타워가 보인다. 도쿄까지는 고속도를 이용해 막힘없었지만 도쿄안에 들어오면 바로 교통체증이 시간됨 -- 역시나 내리는 곳은 토쿄역과 버스터미널이 연개되어 있어 버스터미널이 따로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우선 배가 고파 돌아다니던중 왠지 이 스시집이가고 싶었다 ㅋ 안에는 어떤 할아버지께서 그날 재료로 스시를 만들어주시는 데 내가 스시를

2014.01.05 겨울여행 (임실, 옥정호, 전주)
늦잠.. 일어나자 마자 부랴부랴 짐챙겨 국사봉 전망대로 이동 많이 추웠지만 국사봉전망대가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야해 전상에서는 땀이.... 주말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찍고 싶은 맘 뚝 떨어짐. 하지만 역시나 운해와 일출은 기가 막혔다. 전망대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래동안 감상하지는 못하고 내려와 운암면으로 와서 아침식사로 다슬기탕. 아쉬웠던 점은 운암면이 예전의 건물들은 모두 철거가 진행중이고 마을이 완전 새로 생겨 당황.... 이제 서울가기 위해 기차를 알아 보았으나 파업이 항창이여 포기... 전주가서 서울가는 버스 타기위해 이동. 관촌에서 전주가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 보니 예전에 사진 한장 못찍었던 한옥마을을 지나가기에 급 내려서 성당만 살짝 보고 다시 전주 버스터미널로 이동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