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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뭐하냐 도대체...](https://img.zoomtrend.com/2013/06/20/b0030353_51c1986780cb0.jpg)
[야구] 뭐하냐 도대체...
투구 동작 들어간 상황에서 타임 받아주고, 거기다 타임 건 놈이 번트치고 달렸는데도 멍청히 보고 있다가 넘어감. 아무리 응원팀에 유리한 판정이라고 해도 아닌 건 아닌거지 ㅅㅂ... 외노자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 뭐하는거냐, 심판놈아. 한화 경기에서도 2루 쪽에서 대박 오심 나왔다더만, 아주 개판일세... 원래 좆크보 판정이 병맛 넘치는거야 다 아는 사실이니 왠만하면 정말 말 안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쳐 두들겨 맞는 상황에서 계속 이 따위 판정을 하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정신들 좀 차려라, 진짜. P.S 그 와중에, 좌완 상대시 공인 호구인 거지를 상대로 힘 빠진 외노자를 계속 밀어붙이다 망테크를 타는 류감독의 위엄(...). 저걸 믿음의 야구라고

정근우-이용규, ‘악마 테이블세터’ 가동
3월 2일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가 1라운드가 개막됩니다. B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대만 타이중에서 네덜란드와 1라운드 1차전을 치릅니다. 대만 현지에서 NC 등과 몇 차례 연습경기를 치른 대표팀은 좌타자와 우타자가 교차하는 지그재그 타순을 앞세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테이블 세터로는 정근우와 이용규가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가 1번 타자로 출전하게 될 지는 당일 컨디션과 상대 선발 투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정근우와 이용규가 나란히 1번 타자와 2번 타자로 출전하는 것은 확정적입니다. (사진 : 정근우) WBC와 같은 국제전의 경우 리그에서 만나 많이 겪어본 투수가 아니라 서로 생소한 투수를 상대하는 만큼 많은 점수에 의해 승부가 갈리기보다 적은 점수에 의해

‘첨병’ 정근우, 벼랑 끝 SK 구하라
SK가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에 2:1로 석패했습니다. 4회초와 7회초, 그리고 9회초 세 번의 결정적인 기회를 무산시킨 것이 뼈아팠습니다. SK는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남은 2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오늘 벌어지는 6차전에서 삼성은 장원삼을, SK는 마리오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두 투수의 안정감을 비교하면 장원삼에 무게가 실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5차전에서 3이닝을 나눠던지며 무실점으로 호투한 삼성 안지만, 오승환의 필승계투조가 건재하기에 SK가 장원삼을 공략해 선취점을 뽑아 앞서나가는 경기를 펼치지 못할 경우 삼성의 필승 공식에 또 다시 말려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1번 타자 정근우의 역할이 무엇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