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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리틀 빅 마스터] 교육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다
감독;관신휘주연;양천화, 고천락홍콩 영화 이 영화를 부천국제영화제 상영할떄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헤보겠습니다 고천락이 출연한 홍콩 영화 이 영화를 부천국제영화제 상영할때 봤습니다고천락이 출연을 맡았다는 것도 실화를 바탕으로 헀다는 것도영화를 보고서야 알 만큼 아무런 정보 없이 초대권을 현장에서 교환하여본 영화 영화는 도시의 유치원 장이 해고를 당하고 시골 유치원으로 내려오게 되면서시작하는 가운데 클리쉐적인 장면도 어느정도 있긴 헀지만 전체적으로는눈시울을 많이 붉히게 했구요뻔한 점이 없지는 않았지만...그렇다 해도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라면 이제는 얼마든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과거에는 매력을 몰랐는데, 최근에 그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죠. 흑사회가 정말 엄청나더군요. 고천락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홍콩 영화를 좀 알아 둬야 할 듯 합니다;;;

도화선
견자단으로 말할 것 같으면, 다 죽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21세기 홍콩 액션의 마지막 살아있는 전설이다. 후발주자마저 없는 것 같다. 그는 액션도, 그러니까 사람의 몸도 예술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인물이다. 몸으로 직접 폭력의 미학을 선보이는 배우랄까. 실제로 연출을 하기도 했었지만 액션의 합을 맞추고, 그것일 실전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견자단은 아마 독보적인 인물일 것이다. 은 각본이나 연출적인 부분에서 뛰어난 영화는 아니다. 견자단과 내리 다섯작품의 호흡을 맞춘 엽위신 감독이 연출적인 기교를 많이 부리지만, 이런 것들은 그저 아마추어적으로 느껴질 뿐이다. 다만 감독은 견자단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케릭터를 만들고 가라성 같은 상대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제대로 판을 깔아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