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7 posts![[사이클] 팀 소개 - FDJ](https://img.zoomtrend.com/2017/12/31/f0264357_5a4891917e51a.jpg)
[사이클] 팀 소개 - FDJ
이번에는 프랑스의 FDJ 팀 차례. 프랑스가 패션의 국가라구요? 진짜 패션은 이태리지... 진짜 저 밑도끝도 없는 촌스러운 흰빨파를 계속해서 고집하고 있다. 로고도 뭔가 언밸런스하고... 실제로 유럽 자전거여행 다니신 분들은 프랑스 상것들은 진짜 패션 테러리스트들이다 특히 흰티입고 빕을 밖으로 빼입는 정말 욕나오는 패션을 자랑하는 애들(심지어 거기에 주머니 달고 바게뜨를 쳐넣고 다닌다고도 한다 이뭐)...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이태리는 하나같이 자전거에 옷을 정확하게 피팅하는 무지막지한 패션러들이라고; FDJ는 la Francaise Des Jeux의 약자다. 프랑스의 국영 복권회사. 자전거판에는 국영 복권 회사가 메인 스폰을 맡는 팀이 셋이나 있다. 이팀과 벨기에의 Lotto-Soudal, 네덜

레전드 오브 타잔 (The Legend of Tarzan.2016)
2016년에 워너브라더스에서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만든 액션 어드벤처 영화. 내용은 8년 전 연인 제인 포터와 함께 아프리카 밀림을 떠나 영국 런던에 간 타잔이 존 그레이스톡이란 본명과 귀족 신분을 되찾아 문명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해 살게 됐는데.. 아프리카 콩고를 식민지로 삼아 원주민을 탄압하던 벨기에 국왕 레오폴드 2세가 재정파산에 이르자 콩고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노리고 군 장교 레온 롬을 특사로 파견해 광산이 있는 지역을 지배하는 부족장 음봉가와 접촉을 시도하고. 음봉가로부터 자신의 원수인 타잔을 잡아오면 다이아몬드를 내어 주겠다는 약조를 받아서 영국 의회에 서한을 보내 국가 레벨의 초대를 명목으로 타잔을 하여금 아프리카 밀림으로 돌아오게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잔 원작 소
레전드 오브 타잔 (2016) / 데이빗 예이츠
출처: IMP Awards 콩고의 다이아몬드를 노리는 벨기에 왕의 명령을 받고 원주민과 협상하던 롬(크리스토퍼 발츠)은 타잔(알렉산더 스카르스가르드)을 데려오라는 추장(디몬 혼수)의 요청에 외교적인 술책을 써서 콩고로 초청한다. 예상 외로 타잔의 부인 제인(마고 로비)과 인권 실태를 조사하려는 미국인 조지 워싱턴 윌리엄스(새무얼 L. 잭슨)가 함께 오고 납치도 실패하며 롬의 계획과 다르게 사건이 흘러간다. 영국에서 가문의 재산을 물려받은 타잔의 후일담을 다룬 영화. 타잔이 영국에만 있으면 정글 활극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음모를 태워 콩고로 불러들이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실존 인물을 섞었다. 뻔하지만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은 편. 겉핥기 수준에서 인종 문제와 제국주의 문제를 건드리는 것 역

유로2016 8강 웨일즈 vs 벨기에
헉, 웨일즈가 이번에 처음 올라온 팀인데 벌써 4강까지 올라왔다. 그 동안 잉글랜드는 뭐했냐 많이 쪽팔리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벨기에까지 이길 줄은 몰랐다. 아무리 베일이라는 키 플레이어가 있다고 해도... 사실, 벨기에도 괜찮은 플레이어가 상당히 많은데...전제적인 전력으로 보면 당연히 벨기에가 우세한데 말이지... 사실...사실...두 팀은 명실공히 관객들한테 많은 재미를 주는 경기를 했던 팀이기도 하다. 다른 팀들은 무승부에 지루한 경기가 많은데, 이 팀들은 골이 많아 나오니까... 확실히 웨일즈가 이긴다는 것에 도박사들이 쉽게 예측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 지난 경기를 살펴봐도... 생각보다 비슷하네...벨기에 1승, 웨일즈 1승, 무승부 2번.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