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7 posts
유로 2016 E조 스웨덴 vs 벨기에
도대체, 즐라탄의 이름값은 충분한데 왜 스웨덴 경기에서는 유독 맥을 못추는 걸까?이번에 몇 번의 경기를 봤는데, 특별히 뭔가 임팩트가 강한 모습은 전혀 못 보여준 것 같아서...약간 실망하기는 했다. 물론, 벨기에는 이미 유럽의 강호가 거듭난지는 꽤 된 상황이라.벨기에가 유리한 상황은 잘 알고 잇었으니까. 이 경기도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다시 즐거보기로 하자. 스웨덴 골키퍼가 도대체 몇 골을 막아낸건지..정말 잘했구만. 네이버 하이라이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otball&category=uefaeuro&listType=game&gameId=201606227503888475

유로 2016 E조 벨기에 vs 아일랜드
여러모로 보나, 전략이 우수한 벨기에가 이기는 것이 다양한 것이었다.하지만, 전반전에는 아일랜드의 전략이 우수했고, 잘 먹혀 들어갔으나...너무 조급하게 생각을 했던 것일까?약간의 틈이 보이자마자, 바로 벨기에가 아일랜드는 부수기 시작했다. 아일랜드의 무승부 작전은 실패로 끝나게 되었다. 전력적으로 너무나도 차이가 컸다.벨기에에는 생각보다 많은 능력있는 선수들이 빅 클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게다가, 젊은 선수들의 능력도 출중하다. 네이버 하이라이트 링크

유로 2016 E조 벨기에 vs 이탈리아
관심이 많이 갔던 경기였다. 물론 나도 그렇지만, 세간의 관심이 많았던 경기. 이탈리아는 원래 강호였고, 벨기에 역시 사실 신흥 강호라고 봐야하는데...결과적으로는 이탈리아의 승리였는데... 벨기에가 참 꾸준히 공격도 많이했는데, 부폰 골키퍼의 역할이 컸을까? 아니면 수비가 더 좋았을까? 공격숫자만 보면 벨기에가 많은데, 실제 뛴 거리를 보면 이탈리이가 엄청나게 많았네. 벨기에 다음 경기를 이기기를 기대해보며, 기다려봐야겠다.분명 스쿼드는 굉장히 좋은데 말이지..빅 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너무 많다. 네이버의 하이라이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otball&category=uefaeuro&l

프로메제 : 약속 La Promesse, The Promise, 1996 - 다르덴 형제가 보여주는 낯선 질문의 방식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감독 / 올리비에르 구르메, 제레미 레니에, 아시타 오우에드라오고 주연 "우리는 사실을 말해줘야 해요" 이고르는 실습 교육으로 자동차 정비소에서 일한다. 하지만 이고르에겐 더 중요한 일이 있다. 바로 불법 이민자들에게 집과 일감을 알선해주고 돈을 버는 아버지를 돕는 일이다. 어느날 불법 이민자 중 한사람인 아미두가 사고로 죽는다. 그는 죽기전 이고르에게 아내와 아기를 돌봐달라고 부탁한다. 이고르는 정비소 손님의 지갑을 훔치고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영악한 소년. 하지만 왠지 그 사내의 남겨진 가족인 아시타에 마음이 쓰인다. 이고르의 아버지는 뒷탈이 생길까봐 죽은 아미두를 시멘트로 매장시켜 버린다. 그리곤 남겨진 그의 가족에게 가장의 죽음을 알려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