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밍웨이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2509 - 해밍웨이 보드게임 모임

2509 - 해밍웨이 보드게임 모임

MAIZ STACCATO|2025년 9월 7일|만화/애니

이번 모임의 메인은 '악마와의 거래' 였습니다.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4인 전용 게임이고, 앱을 사용합니다. 컴포넌트. 특히 가림막이 진심이에요. 다양한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여러번 해볼만한 게임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판 했어요. 게임을 두 판 하고 잔잔바리 게임(?)을 가져오라셔서 몇 개 가져간 것중에 선택하신 것은 크라임 호텔. 오랜만에 했네요. 다른 분이 가져오신 파러웨이. 빌드를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하지만, 우리 계모임에서는 머리 아파 했어요. ㅋㅋ 호불호가 살짝 갈리지만 좋은 게임이지요. 마지막은 제가 가져간 월드 체인져스. 맨날 1인플만 하다가 처음으로 4인플. 역시 여럿이 하.......

2508 - 해밍웨이 보드게임 모임

2508 - 해밍웨이 보드게임 모임

MAIZ STACCATO|2025년 8월 11일|만화/애니

트레바리를 통해 알게된 두 분이 자주 모이신다는 장소로 보드게임을 하러 다녀왔어요. K.해밍웨이 카페였습니다. 그래서 해밍웨이 모임으로... ㅋㅋ 오전 11시에 만나서 게임을 딱 두 개 했는데, 끝나고나니 오후 6시였습니다. 이거 실화 맞나요? 첫 게임은 이스케이프 플랜. 같은 제목의 게임들이 많아서 살짝 헷갈렸는데, 안해본 게임이었어요. 은행털이 범인들이 경찰을 피해서 도시를 떠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도 점점 넓어지며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뒤통수를 맞았네요. ㅋㅋ 상상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좀 더 공격적으로 해도 좋을 듯. 제 캐릭터의 최종 빌드. 나쁘지 않았는데... ㅠ 두번째 게임인 리바이브. 빌드 방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