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해밍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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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 - 해밍웨이 보드게임 모임
이번 모임의 메인은 '악마와의 거래' 였습니다.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4인 전용 게임이고, 앱을 사용합니다. 컴포넌트. 특히 가림막이 진심이에요. 다양한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여러번 해볼만한 게임이었습니다. 저희는 두 판 했어요. 게임을 두 판 하고 잔잔바리 게임(?)을 가져오라셔서 몇 개 가져간 것중에 선택하신 것은 크라임 호텔. 오랜만에 했네요. 다른 분이 가져오신 파러웨이. 빌드를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하지만, 우리 계모임에서는 머리 아파 했어요. ㅋㅋ 호불호가 살짝 갈리지만 좋은 게임이지요. 마지막은 제가 가져간 월드 체인져스. 맨날 1인플만 하다가 처음으로 4인플. 역시 여럿이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