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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13일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들다니 코로나의 위력이란 참 ㄷㄷ 도도에어라인~ 근데 정작 동물의 숲은 안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육성형 게임은 하나만 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게임용으론 플레이스테이션2가 마지막이었고 UMPC개념으로 PSP를 동영상, 음감용으로 썼었는데 이젠 스위치를 링피트, 홈트용으로 산~~ 하긴 플레이스테이션도 DVD플레이어로 샀다는 우스갯소리도 했었으니; 그러다보니 닌텐도 기기도 처음인데 옛날에 위를 운동용으로 살까 했어서 결국 명맥은 지

농협(?)쿨러 입성합니다~

JIP`S U.S.P|2020년 6월 23일

원래 '끝'이란 말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지요. 컴퓨터 외길인생(...) 20여년 만에 드디어, 끝판왕 쿨러를 써보게 되네요. 기존에 쓰던 후면 80미리*2개는 E-IDE전원을 끌어쓰는 녀석이라 모듈러 케이블 하나를 절약하자는 계획으로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어차피 눈뽕(...) 문제로 빼놓은 램방열판 LED도 이참에 과감하게 빼버리고 FAN1-상단 배기팬, FAN2-하단 흡기팬, FAN3-후면 배기팬*2으로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이참에 스마트팬 기능도 활성화 시켜서 적정 온도에 맞춰 팬속을 조절해봤는데 이거 상당히 좋군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고회전에서도 팬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정도라니 이건 사기 수준입니다.ㅎ 물론, 구성품 제대로 확인 안해놓고 Y자 4핀 분배 케이

렛츠 스케어 제시카 투 데스 (Let's Scare Jessica to Death.197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6월 22일

1971년에 ‘존 D. 핸콕’ 감독이 만든 뱀파이어 영화. 존 D. 핸콕 감독은 본래 브로드웨이 감독 출신으로, 영화 감독이 된 이후에는 단편 영화를 만들다가 본작을 통해 장편 영화 데뷔를 했다. 영화 감독으로서는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야구 영화 ‘대야망(Bang The Drum Slowly.1973),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 1985) 시리즈로 유명하다. 내용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뉴욕 필하모닉의 베이시스트 역할도 포기한 ’제시카‘가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남편 ’던컨‘과 그의 히피 친구 ’우디‘와 함께 시골로 낙향해 살고자 해서 외딴 솜의 시골 집을 구입해 배를 타고 그곳으로 향했는데. 집안에 숨어 살던 가출 소녀 ’에밀리‘를 만나서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어 섬

노트북에서 조립 PC로 바꾸고 난 후 알게된 장점과 단점

다른 분들처럼, 저도 원래는 데스크탑 PC를 쓰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PC가 고장나면서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게 됐고, 일체형 PC를 쓰다가 서피스 프로3로 넘어갔고, 서피스 프로3에서 LG 그램으로 넘어갔다가- 게임 등을 위해 한성 보스몬스터 PC를 산 게, 지난 4월 말입니다. 이제 6주 정도가 지났으니, 슬슬 알게된 장/단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죠? 조립 PC 사기 전에 몰랐던 것 사실 PC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립 PC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넘어간 게 한 10년 전이지만, 그때까진 웬만한 건 다 꿰고 있다고 여겼습니다-만, 새로 조립된 PC를 사니, 몇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동안 노트북 PC에선 '기본'이었던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