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갤럭시북S, 인텔 버전이 나온다
다 좋은데 CPU가 안좋았던 갤럭시북S, 이번에 인텔 CPU를 달고 나옵니다. 두께 11.8mm 로 얄쌍하며, 무게는 950g으로 전작 갤럭시북s 스냅드래곤 버전보다 11g 더 가벼워졌습니다. 가격도 적당합니다. 113만원부터 147만원까지지만, 최소 사양이 램 8G에 SSD 256GB, LTE 지원이라서, 최소 사양만 사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다만 CPU는 인텔 i3 부터 시작. 디스플레이는 13.3인치에 FHD. 전작 스냅드래곤 갤럭시북S는, 은근히 마음에 들었지만, 스냅드래곤을 달고 있는 이상 절대 추천할 수 없는 모델이었습니다. 반면 이 제품은 인텔입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전작처럼 별도 어댑터 없이 USB-C타입 휴대폰 충전기로도
노트북에서 조립 PC로 바꾸고 난 후 알게된 장점과 단점
다른 분들처럼, 저도 원래는 데스크탑 PC를 쓰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PC가 고장나면서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게 됐고, 일체형 PC를 쓰다가 서피스 프로3로 넘어갔고, 서피스 프로3에서 LG 그램으로 넘어갔다가- 게임 등을 위해 한성 보스몬스터 PC를 산 게, 지난 4월 말입니다. 이제 6주 정도가 지났으니, 슬슬 알게된 장/단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죠? 조립 PC 사기 전에 몰랐던 것 사실 PC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립 PC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넘어간 게 한 10년 전이지만, 그때까진 웬만한 건 다 꿰고 있다고 여겼습니다-만, 새로 조립된 PC를 사니, 몇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동안 노트북 PC에선 '기본'이었던 것이,
노트북PC에 SSD달고 다 좋긴 한데...
일단 윈도우 인증받아야 하고 (연구실에서 오픈 WiFi로는 약간 마음에 걸려서 집에 가져가서 해야겠죠.) 그 많은 드라이버는 어느 세월에 깔 것인가. (win10이라서 헬쥐가 자동으로 안깔아줍니다. ㅈㄱ) 필요한 프로그램은 언제 다 깔 것인가. (대충 오피스에, 계산프로그램 1개, Endnote, 캡쳐원 익스프레스하고.. 스팀도 깔아야죠. 폴아웃쉘터도 계속 할까.. ) 뭐 하다보면 되겠죠. . . . 귀찮을 뿐. PS: 부팅속도는 말도 안되게 빠르긴 하네요. 아니 그냥 클린 설치라서 그럴려나(.) PS2: mSATA의 존재를 알기 전에 멀티부스트 해보겠다고 ODD를 떼버렸는데, 이제 데탑보다 더 늘어난 HDD용량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가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