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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TOM & JERR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톰과 재리는 참 묘한 작품이긴 합니다. 사실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강렬한 맛이 있고, 나름대로 묘한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묘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는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던 애니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던 문제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 극장판에 관해서 역시 의구심이 계속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정말 큰 문제는 감독입니다. 팀 스토리 라는 양반인데, 택시 더 맥시멈과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을 만들었던 양반이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놀랍게도 그럭저럭 입니다.
"서복" 2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가져간 여러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메인 배우들이 무척 좋은 것도 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매우 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가 국내에서는 잘 되기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보려고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둘 중에서도 공유는 정말 기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묘하긴 합니다.
"おらおらでひとりいぐも"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는데, 주인공이 남편과 사별한지 좀 된 70대 노인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작가 역시 남편과 사별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한 사람이고, 환갑을 넘긴 나이에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으로서 돌풍을 일으킨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작품은 좀 무서운게, 저도 언젠가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네요? 일본 예고편은 좀 오그라드는게 있는데, 그게 없어서 말이죠.
"The Stand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팅거리가 정말 없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포스팅 하게 되었죠. 사실 아무래도 겨울 특정 시즌에는 정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촬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찾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산타클라라 다이어트 같은 작품에 나오면서도 정말 사리지 않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핏으로는 연출력 역시 증명을 한 적도 있구요. 이번에는 연기로서는 좀 더 어려운 도전이 예정되어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솔직히......적당한 코미디 정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