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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여타짜"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혼란스러운 면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너무 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뻔하게 작품을 베끼려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잘 해내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러리라는 기대가 없긴 해서 말입니다. 글씨부터 마음에 안 들어 미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게 뭔가 싶네요;;;
가이 피어스 신작, "Zone 414"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이 피어스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이 피어스 본인이 대형 영화를 피한다는 이야기도 좀 있고, 작품 고르는 능력이 좀 애매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정말 묘하게 안 뜨는 배우중 하나이죠. 나오는 영화 마다 정말 기본 이상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더 아쉬운 배우입니다. 나름 올라운더 플레이어인데다가, 다양한 면을 다 표현하는게 가능한 배우인데, 그냥 잊혀지지 않는 정도에 머무른달까요. 심지어 이번에는 저예산 SF물처럼 보이는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가 있어 보이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
"COPSHOP"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이야기 하려고 하면서 정보를 안 찾아봤는데, 의외로 영화가 매우 선 굵은 면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핵심 배역으로 제라드 버틀러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여기에 프랭크 그릴로 역시 출연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남성 호르몬이 넘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보니 대략 어떤 영화일지 눈에 선한 상황이죠.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편하기만 하면 의외로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생각한 대로 가네요.
"록키 4" 확장판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록키 시리즈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록키 발보아는 그나마 열심히 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크리드 시리즈에는 나름 애정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도 록키 본 시리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가 더 추가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