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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영 기대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뻔해보여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할덴데, 그 것들이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멘탈이 영 엉망진창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영 안 땡기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쓰고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임시저장이고, 새벽녂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유오성 이라는 배우가 요새는 웬지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대한 매력도 그닥......

'Y THE LAST MAN"이 영상화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1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인 그래픽노블에 관해서 그다지 호의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안 되는 지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한데, 제가 뭘 검색하는 데에 항상 걸림돌이 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뭔가 영상화 해서 이야기를 끌고 가기에는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워낙에 독특한 이야기인데다가, 나름대로 끌고 나갈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입니다.

"Naked Singu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9일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 내세우는 감독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솔직히 다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나 자녀들 영화의 제작자로 나선 경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체이즈 팰머 라는 감독이 올라왔는데, 이 양반의 유명한 작품은 그것 파트 1 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로서 참여한 케이스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존 보예가가 메인으로 해서 올리비아 쿡, 빌 스카스가드, 에디 스크레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법제도의 부당함에 자신이 가졌던 이상이

"장르만 로맨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6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조은지 라는 분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우나 가수 이름을 정말 심각하게 못 외우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된 건 아무래도 이런 저런 언론에서 떠들면서 알게 된 지점들이 많다 보니 하게 된 것도 있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뭐 나올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