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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0일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과 출연했던 영화는 그저 그랬습니다만,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모두를 생각보다 잘 소화 했던 데다가, 메시지 있는 영화에서 역시 스스로의 스타일을 잘 녹여 내는 그런 배우라서 말이죠. (물론 워낙에 특색이 강한 배우여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에게서 기대하는 면은 일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2세에 사망한 서퍼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 서퍼의 스승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여름이다 보니, 이런 영화 보면 시원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바다는 무서워서요;;;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가장 묘한 선택이 겹친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줄줄이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에 랄프 파인즈까지 나오는 타이밍이니 말입니다.) 이제 MGM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007 시리즈도 이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은 좀 실망스러울 겁니다. 정말 감질나는데다가, 원래 올리려고 했던 예고편도 아니거든요. 소니 이자식들이 저작권 주장을 하는 통에 결국 내렸더랍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갑니다. 원래 다른 예고편 보고 싶었는데, 이거 참;;;

브루스 윌리스 + 조셉 고든 레빗, "Looper"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 + 조셉 고든 레빗, "Loop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9일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이제는 그냥 믿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갑작스럽게 다작을 하는 경향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상당히 매력이 있는 작품들에 출연을 하는 경향이 보여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고, 또한 이 영화 역시 과연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도 가고 있습니다. 그 덕에 이 영화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시간여행과 킬러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머리 아픈 스타일의 영화가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북이메서 엄청나게 평가가 좋은 영화입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점도 상당히 높게 가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제목이 말이죠........모 텔런트를 비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좀 오래 돌아다니는 것을 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로 이뤄진 조합이 너무 눈에 잘 띄는게 좀 걸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 마음 속에도 그 단어가 영 걸리고 말입니다. 참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영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영화가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다른 이야기인데, 편집에 관해서 다시 이글루스가 느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