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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일

이 영화도 두번째 소개입니다. 그만큼 자주 정보가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웬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역시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시 리우와 러셀 크로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라면, 최소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가 정말 뻔하다는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가정교육을 어디로 받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딩보다 영화 관람 매너가 더 똥일 때가 많아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전 이런 묘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좋습니다. 본편도 이래야 할 텐데 말이죠.

"호빗 1부"의 새 예고편입니다.

"호빗 1부"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1일

이 영화는 솔직히 왜 3부작으로 나누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에 있던 방대한 부록을 가지고 뭔가 일을 벌릴려는 피터 잭슨의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 입혀져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출신 성분이 동화책인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고 가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이죠. (물론 반지의 제왕급으로 밀어 붙인다면 전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표류를 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잘 될 거라고 생각도 하지만, 웬지 걱정도 많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흐름중 바뀐건 없습니다만, 장면 추가가 꽤 있네요.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9일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브래드 피드가 악역으로? "킬링 뎀 소프틀리" 입니다.

브래드 피드가 악역으로? "킬링 뎀 소프틀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언제쯤 공개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영화중 하나였거든요. 솔직히 사진 한 번 공개 된 이후로는 제가 소식을 거의 접하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행히 올해 개봉이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DP에는 이돌이님이 번역해 주신 예고편이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기다리면서 어떤 영화가 될 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는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앤드류 도미닉 감독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 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이번 예고편은 번역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 영화 좋아요. 게다가 좋아하는 제임스 갠돌피니도 이 영화에 나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