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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보다는 허진호 감독 때문입니다. 오감도와 외출은 그저 그랬지만, 가장 최근 극장에서 본 호우시절 이라는 작품이라던가, 8월의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같은 작품을 절대로 잊기 힘든 굉장히 묵직한 영화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꽤 글로벌한 프로젝트여서 아무래도 배우진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장백지와 장쯔이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국을 겨냥한 영화인지라, 오히려 홍콩영화의 타입을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합니다. 뭐,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그래도 꽤 깔끔한 편 입니다.

[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

[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

4ever-ing|2012년 5월 31일

28일 발표된 26일, 27일 영화관객 동원순위(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최신작 '맨 인 블랙 3'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전국 979개 스크린에서 25일 공개되어 주말 성적은 약 37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 5억 7,357만엔, 오프닝 3일간의 성적은 약 46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7억 188만엔이었다.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으로, 2D와 3D의 흥행 수입의 점유율은 32% 대 64.9%(나머지는 IMAX)이었다. 2위는 지난주 첫 등장 선두였던 미국 배우 조니 뎁 주연의 '다크 섀도우', 3위를 차지한 아베 히로시 주연의 '테르마이·로마이'는 5주 만에 동원 300만명, 흥행 수입 40억엔을 돌파했다. 4위는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9일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7일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