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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아이언맨 3"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8일

아이언맨 시리즈는 상당히 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는 걱정도 되죠. 기본적으로 1편은 좋은 시작이었지만 2편은 어벤저스를 위한 예고편 정도로 전락을 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앞으로 어벤저스 2가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되어 버린 이상, 아이언맨 3 역시 그런 전철을 밟지 말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마블의 통제 특성상, 감독이 아무리 바뀌어도 일정 부분 외에는 벗어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액션 하나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지라 닭살 돋는 부분들이 꽤 있네요.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솔직히,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를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 정말 놀랐죠. 그리고 웃느라 정신 없었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놀란게, 저희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서유기는 정말 좋아하시더란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특이하게 다가오는 작품인지라, 그래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아쉬운게, 이번에는 CG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살토 코플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에서 보여줬던 연기는 정말 엄청난 것이었고, 그 이후에 나왔던 영화들의 연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기는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뭔가 강하게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강렬한게 아직까지도 데뷔작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글쎄요.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 기억에 남을 듯 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목성 탐사 이야기인데, 공포와 SF를 섞어놓은 물건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자체는 너무 짧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0일

유명 배우가 이름을 단체로 올리는 영화는 간간히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영화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끔 성공작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면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감독 명단이나 배우들이나, 적어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라서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게 만듭니다. 다만 그 명단이 정말 깁니다. 포스터에 빼곡하게 나올 정도로 말이죠. 우선 감독 명단입니다. 브랫 레트너 제임스 건 스티븐 브릴 스티브 카 엘리자베스 뱅크스 피터 패럴리 러스티 컨디에프 제임스 더피 그리핀 던 밥 오덴커크 패트릭 포스버그 그리고 배우 명단입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 크리스틴 벨 할리 베리 케이트 보스워스 저스틴 롱 크리스토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