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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신작, "Frozen" 입니다.

디즈니의 신작, "Froz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3일

솔직히 말 해서 전 디즈니의 전동적인 셀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공주와 개구리를 별로 나쁘지 않게 봤던 저로서는 그 이후에 셀 애니메이션 작품이 하나도 잡혀있지 않다는 사실이 굉장히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든간, 픽사가 아닌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으로 또 한 편이 등장을 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3D 작품이라는 점에서 약간 미묘하기는 하더군요. 이 포스터를 찾을 때 나름 재미있던게, 동명의 공포영화 포스터가 먼저 올라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올라갑니다. 디즈니가 픽사를 삼키고 존 레세터를 자신네들 스튜디오 수장으로 세우더니, 다시 제 모습을 찾은 듯 합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일

코엔 형제 작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심정은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는 좀 무거운 영화를 했으니, 그 다음에는 좀 가벼운 코미디를 할 거라는 생각 말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아니더군요. 전작이 브레이브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음악가를 다룬 작품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신선한 시도라고 할 수도 있죠. 원작이 있는 영화를 거치더니, 이번에는 실존 인물 이야기이니 말이죠.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작품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크리스천 베일의 신작, "Out of the Furnace"

크리스천 베일의 신작, "Out of the Furnace"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1일

크리스천 베일은 날이 갈 수록 전천후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역으로 이미지를 한 쪽으로 굳혀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새 영화가 하나 나옵니다. 4년간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남동생이 살해 당한 것을 알고서 복수하러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영화에 케이시 에플렉에다가 우디 해럴슨도 이름을 올린걸 보니 그냥 허투로 지나갈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선정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이상을 보여주는 배우들이 모여 있기도 하고 말이죠.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것보다, 이 영화가 가장 처음 공개되는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때인데, 그 때 메인으로 등장을 하기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랄까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서 공개가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하정우라는 네임 벨류가 있는 만큼,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극장가에서 밀어주고 있는 만큼 다른 영화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약간 제한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죠. 그래도 포스터는 마음에 듭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인데, 뭔가 배틀필드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