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3의 사랑" 새 예고편입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3의 사랑"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3일

솔직히 이 감독 이야기를 이제서야 찾아봤는데, 감독이 포화 속으로를 찍은 바 있는 사람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작품이었던 탓에 평가가 그냥 그랬죠. 그래도 그 전에는 본격 멜로를 굉장히 자주 찍었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역시 연출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좀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 역시 그 에너지를 잘 살릴 수 있을 것인지는 아무래도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중화권에서는 기대가 큰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하게 예쁜걸 잘 살렸네요.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By the Sea" 트레일러입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By the Sea"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2일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하게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배우는 서로 부부인 데다가, 감독이 직접 배우로 출연하고 있고, 그 감독은 이미 세번째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국내에 언브로큰이 이미 공개가 되어 있지만, 그 전에도 역시나 전쟁 영화를 하나 만든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과연 연출력이 얼마나 더 괜찮아 졌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는 상황이죠. 권태기에 빠진 부부 이야기 인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데드풀"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데드풀"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0일

데드풀 관련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이야기를 몽땅 정리를 해버리는 바람에 이미 기원이 나왔었던 데드풀을 다시 정립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었죠. 게다가 라이언 레이놀즈는 판권이 마블로 회수 되어도 자신이 데드풀을 하고 싶다고 강하게 밝힌 바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던 영화가 정말 제대로만 살아난다면 의외의 강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참고로 예고편이 같은날 2개가 나왔는데.......저는 레드밴드쪽이 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 죽여 주더군요.

마동석 주연의 "함정" 예고편입니다.

마동석 주연의 "함정"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8일

솔직히 저는 마동석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환상이 큰 사람은 아닙니다. 분명 좋은 배우이고, 나름대로 상당한 연기적 능력을 지니기는 했는데, 과연 영활르 온전히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닥 아직까지 밝혀진 부분이 없는 배우라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하여 나름 기대를 하게 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잘 하는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를 채울 수 있는가 하는 점은 별개의 문제라서 말이죠. 그래도 긴장감은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럼 티져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는 좋아합니다. 본편에서 이 분위기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는 별개 문제이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