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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소쿠로프의 신작, "Francofonia"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영화가 배경이 좀 독특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예술과의 미묘한 결합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도 잘 모르다 보니 이 정도만 이야기 가능합니다;;; 뭐, 대충 예상하시겠지만 쌓아 놓는 포스팅의 일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이선균의 "성난변호사" 티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선균은 하얀 거탑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라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점점 더 독한 이미지로 바뀌어 가더군요. 그게 제 기억에 파스타와 끝까지 간다 라는 두 작품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나 이 영화들 덕분에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후반기 이미지를 사용할테니 말이죠. 이 영화도 상당한 기대가 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The Last Witch Hunter" 새 예고편입니다.
빈 디젤 영화는 정말 괜찮은 물건이 있다가도 간간히 그저 그런 물건이 나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빈 디젤 자신은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다만 영화에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서도 영화 자체는 그냥 그런 케이스도 있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무턱대고 좋다 라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는데 말이죠......본편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The Man from U.N.C.L.E."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를 만들었던 가이 리치의 작품이기에 이런 생각이 들고 있죠. 그럭저럭 영화를 좋게 보기는 했지만, 제게 셜록 홈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너무 큰 차이가 있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셜록 홈즈에 관해서 상당한 팬심을 자랑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단 그래도 영화르 봐야 최종적인 평가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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