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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FG"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웬지 시기를 조금 잘 못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스필버그 영화이고, 노리는 바가 매우 확실한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 보고 싶어 하는 명단에다 영화를 추가해 놓은 상태입니다. 분명히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다만 이 디지털 마사지가 과연 좋은 결과를 낼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는 편입니다.

아이라 잭스 감독의 신작, "Little Men" 입니다.
아이라 잭스 관련해서는 이야기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으로서 좋은 사람이기는 한데, 제가 제대로 본 영화가 별로 없는 상태여서 말이죠. 영화가 보여줘야 하는 것들에 관하여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모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들어본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기대를 하고는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오묘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름 느낌이 있네요.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크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영화만큼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도 드문 편입니다. 제가 엑스맨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꽤 여러번 이야기 했고,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꽤 만족스럽게 끝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몇몇 실망스러운 영화들도 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포스터는 항상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이래저래 기대를 많이 하게 되네요.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관해서 상당히 좋게 본 만큼, 그리고 판타지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바뀌었다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듯 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그래조 지켜는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림에 관해서 만큼은 여전히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쪽은 다행이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쁜 만큼, 적어도 그쪽으로 땡기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스토리가 어찌 될 지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