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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FG" 트레일러입니다.

"The BFG"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웬지 시기를 조금 잘 못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스필버그 영화이고, 노리는 바가 매우 확실한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 보고 싶어 하는 명단에다 영화를 추가해 놓은 상태입니다. 분명히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다만 이 디지털 마사지가 과연 좋은 결과를 낼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는 편입니다.

아이라 잭스 감독의 신작, "Little Men" 입니다.

아이라 잭스 감독의 신작, "Little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0일

아이라 잭스 관련해서는 이야기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으로서 좋은 사람이기는 한데, 제가 제대로 본 영화가 별로 없는 상태여서 말이죠. 영화가 보여줘야 하는 것들에 관하여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모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들어본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기대를 하고는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오묘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름 느낌이 있네요.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20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크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영화만큼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도 드문 편입니다. 제가 엑스맨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꽤 여러번 이야기 했고,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꽤 만족스럽게 끝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몇몇 실망스러운 영화들도 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포스터는 항상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이래저래 기대를 많이 하게 되네요.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8일

오랜만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관해서 상당히 좋게 본 만큼, 그리고 판타지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바뀌었다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듯 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그래조 지켜는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림에 관해서 만큼은 여전히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쪽은 다행이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쁜 만큼, 적어도 그쪽으로 땡기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스토리가 어찌 될 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