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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ves Out"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6일

이 영화는 솔직히 언제 개봉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이 제가 아주 좋아하는 것들이라 피해가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짚이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감독이 잘 못 하면 정말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인 구조를 지닌 작품이다 보니, 게다가 이미 해외에서 나름대로 평가가 좋아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좋네요.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공포 영화 외에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좀 적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왜 이리 되었나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크람푸스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Waves"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5일

이 영화도 궁금한 상황입니다. A24가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남부 플로리다를 배경으로 해서 한 가족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은 좋은데, 솔직히 컨티션 좋을 때 봐야 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The Lodg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4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다른 어느 분이 알려주셔서 하는 포스팅 입니다. 아무래도 공포 영화 전문으로 알아보시는 분이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서운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최근에 영화를 그래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 공포 영화쪽은 솔직히 잘 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문에 이래저래 도움 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작품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고 앴습니다. 정말 공포 영화는 잘 아는 분들이 잘 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죠. 이 영화도 영 불길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무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