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The Outpos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5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쭉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두개씩 부족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거의 한 다섯개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일 새로 작성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 개봉 정보 자체가 적어지는 것이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스콧 이스트우드에 올랜도 블룸이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분위기 봐서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Monster Hunte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인데, 제가 아무래도 게임을 전혀 모르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하다 보니,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를 나름대로 이끌고 오던 감독의 신작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여전히 의문과 걱정이 한가득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아니고, 유출판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변에서 누가 빻빻이 역할이냐고 하던데, 뭔지를 알아야죠;;;

"악플러 죽이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는 다른 의미로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한 때 악플러에 시달렸었고, 간간히 여전히 정시 못 차린 양반들이 나타나면 순간적으로 분노가 올라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제목 덕분에 이런 저런 다른 면들이 매우 많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도 있는데, 솔직히 극장에서 볼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는 합니다. 저 주간에 이상하게 괜찮은 작은 영화들이 줄줄이 끼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비집고 들어갈 곳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다 보여주는 느낌이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베테랑의 중국 리메이크, "대인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7일

사실 개인적으로 베테랑은 다시 보라고 하면 다시 못 볼 영화이기는 합니다. 볼 때 당시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정작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그냥 그런 느낌이라서 말이죠. 참 기묘하게 안 땡기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취향에서 그렇다는 의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국내에서 흥행도 잘 되고 해서 그런지 중국 리메이크가 있더군요. 그리고 이 중국 리메이크도 개봉을 할 거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베테랑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