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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END OF SENTENCE"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나오는 로건 레먼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배우 입니다. 묘하게 잭 에프론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잭 에프론과는 달리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는 듯 싶더니, 오히려 더 안 나오는 배우가 되어버렸죠. 연기력이 나쁜건 아닌데, 어딘가 희미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좀 해보려고 하는지 잔잔한 영화쪽으로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 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 할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이죠.
"반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저는 좀비 영화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솔직히 왜 봐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은 단 하나 입니다. 연상호 감독이 아직까지는 직접 감독을 했을 때, 반도 외에는 그래도 망한 케이스가 안 나왔다는 사실입니물론 이제는 점점 더 상상력이 바닥이 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한 번 정도 더 기회를 줘도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해서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사실 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영화를 재미있어 보이게 하는 데 까지는 갔네요.
"UNHING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도전이 센 작품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7월에 개봉 하겠다고 공지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북미 이야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사이코패스에게 쫒기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다뤄지는 러셀 크로는 쫒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더군요. 솔직히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개봉 시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는 러셀 크로가 차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면 소위 말 하는 재고처리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줄줄이 걸려 나오는 것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에 찾기는 찾았지만요. 포스터부터 뭔가 범상치는 않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의 몇몇 장면들은 귀신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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