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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AMILIA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8일

이 영황 ㅔ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사전 정보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각본가나 감독을 좀 알 수 있는 상황인가 싶어서 뒤져보기는 했는데, 감독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더군요. 이 문제는 각본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는 배우진 역히 제가 할 말이 엾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그냥 포스팅용으로 뒤져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더 기묘하긴 합니다. 일단 보면 알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형적이긴 합니다.

비욘세의 비쥬얼 앨범, "Black Is K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7일

이 작품이 뭔가 좀 뒤져봤는데, 비욘세의 새 엘범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다고 하더랍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 앨범이며, 예전에 나왔던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같은 작품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이지도 나오고, 루피타 뇽오, 나오미 캠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이 정도면 호화 멤버라고 말 할 만 한데, 문제는 이게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된다는 겁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한데, 대체 어떻게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지 잘 감이 안 옵니다;;;

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잡을 것인가? "Possesso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4일

이 영화의 감독은 브랜든 크로넨버그 입니다. 그리고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감 잡으셨듯이, 아버지가 데이빗 크로넨버그 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아버지의 초기 스타일이 보일까 하는 걱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피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가 사실 플라이 인데, 그 때 그 스타일이면 사실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뭐 봐야 답이 나오겠죠. 이 포스터를 보니 더 불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뇌파 탐지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 몸에 침투하는 비밀 요원 이야기고, SF 호러 스릴러라고 하더군요.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일

이 시리즈도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1편은 꽤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당시에 스파이 영화의 클래식한 면을 적당히 비틀어서 새로운 액션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을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은 과도하게 밀고 가는 여러 설정들로 인해서 아무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너무 많이 깎아먹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는 지금처럼 프리퀄로 가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이번에도 썩 기대가 크지는 않은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을 텐데, 그래도 2편의 기묘한 테이스트가 있는 듯 해서 불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