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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그린 신작, "프록시마 프로젝트"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주 관련 영화들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제 인생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편향적인 면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고 싶은 만큼, 국내 개봉이 확정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면이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포스터는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할 게 없어서 예전 예고편 재탕합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시실리 2km는 물음표로 남아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이후에 나온 차우는 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왔었던 겁니다. 사실 영화가 가져가는 방향성에 관해서 당시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홍보가 잘 못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너무 그리웠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해요. 정마 나온 예고편이 다 그렇던 겁니다.

신민아 + 이유영, "디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김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스릴러를 덮어놓고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지점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불안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최근에 국내에서 스릴러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슬슬 보이는 상황이라 기대를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분위기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애프터 : 그 후" 라는 작품의 국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정보를 듣고 나서 1편을 어찌어찌 찾아봤습니다. 그리고는 또 다시 트와일라잇의 사이클을 반복 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더군요. 솔직히 제가 이해를 못 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나쁘다 좋다 라고 말 할 수는 없긴 합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몇몇 작품은 그래도 봐줄만 하다 라는 평가를 내렸을 정도니까요. 주로 야한 쪽으로 홍보를 잡고 가긴 하더군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쪽으로 봐야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들이 다 그렇듯, 예고편의 때깔은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