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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 자동차가 달리는 것 외에는 볼게 없다
신작이 넘치는 주간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미묘하기 짝이 없는 주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해외에서 평들이 그닥인 영화들이 두 편이나 걸리긴 했는데, 그렇다고 피해가기도 어려운 영화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런 주간도 나름 재미있기는 하죠. 영화들이 대부분 시간이 정말 잘 가는 영화들이고, 어떤 면에서는 평이 어떻던간에 제 자신은 굉장히 즐겁게 받아들이는 영화도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확실한 작품도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물론 제가 정말 잘 아는 게임이 원작인것도 이유이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배우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시는 분들은 굉장히 잘 아시는 두
![[NFS]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 레이서 경로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12/08/a0072722_52a339f79b84c.png)
[NFS]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 레이서 경로 완료
안녕하세요? 요즘 하루에 1~2 시간씩 즐기고 있는 Need for Speed Rivals의 레이서 경로를 완료했답니다. 레이서 경로는 크게 세 가지 경로가 있는데, Race, Pursuit 그리고, Drive 에요. 각각 이름대로 경주를 위주로 하는 퀘스트, 추격을 위주로 하는 퀘스트, 그리고 운전 기술을 위주로 하는 퀘스트를 주는 경로인데, 중간 중간에 매번 골라서 진행할 수 있는 듯 했고요. 그 중에서 전 Race 경로로 끝까지 밀고 나갔더랍니다. 마지막 20단계 퀘스트(?)가 Hot Pursuit Grand Tour 더니, 가도가도 끝이 없더라구요. 다 돌고 나서 보니 결국 지도를 거의 한 바퀴 아우르는 대장정이었어요. 이름 그대로네요. 뭔가 동영상이 나오고 한참 엔딩 크래딧이
![[NFS]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12/01/a0072722_529a1f9556e65.png)
[NFS]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소감
안녕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Need for Speed 시리즈의 최신작 Rivals에요. 제작사는 와 를 제작한 Criterion Games고 엔진은 Frostbite 계열이라고 하네요. (원래 이런쪽은 거의 문외한인데... 아무튼 그렇다고 해요.) 제작사를 보고 대략 짐작은 했지만, 인터페이스 등이 철저히 콘솔 느낌으로 만들어져있어요. 게임은 PC로만 하는 저로서는 Need for Speed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모으는 이유가 PC 플랫폼에서 시작된 시리즈라는 부분이 큰데, 역시 시장 여건상 리드 플렛폼이 컨솔로 이동한 현 상황에 대해서 섭섭해도 현실이 그러니 어쩔 수 없겠죠. 그리고 그 영향인지, 제

"니드 포 스피드"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영화화 소식을 듣기는 했어도, 이런 계통의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결국 영화가 진짜 나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아직 스틸샷에 예고편 공개 정도이기는 하죠. 심지어는 포스터도 없던......그런 관계로 길게 쓰는 방식으로 갈까 했지만, 애초에 게임에 자동차가 주가 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게임 포스터로 때우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뭐랄까......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온다는 데에 의의를 두려고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의 마약상 똘마니인 제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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