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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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2013)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3)감독: 샘 발콤 출연: 릴리 밴더빌트, 클레어 그랜트, 앨리샤 마리 2013년에 발표한 3분 짜리 단편영화. 사실 일종의 팬필름이다. 그냥 데미스키라에서의 괴물과의 전투와 이쪽 세상에서의 테러리스트들과의 전투 장면을 교차편집하여 보여주는 것이 전부이다. 그런데 꽤 괜찮게 만들었음. 특히 본 사람들은 원더우먼 역의 배우에 대해 극찬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쁘장한 배우가 아닌 진짜 강인한 턱선을 가진 원더우먼스런 느낌의 배우가 맡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제작한 레인폴 필름에서 유튜브에 공개한 후, 아직까지도 갤 가돗보다 이쪽이 훨씬 낫다는 반응이 많다.TV용 영화로만 만들었어도 좋았을 작품이다. 여기서 볼 수 있다.

원더우먼 (2011)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1)출연: 애드리언 팰리키, 엘리자베스 헐리, 페드로 파스칼 파일럿만 만들어지고 NBC 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었으나, 자체 시사 후 반응이 나빠 캔슬되었다. 무려 엘리자베스 헐리가 나오는데도...정식으로 공개되지도 않은 비운의 작품으로 대신 유튜브에서 팬들이 만든 인트로 영상을 찾아볼 수가 있다(와이어 매단 게 그대로 보임). 액션이 시원시원하니 보기 좋던데...원더우먼 의상의 노출은 기존에 비해 상당히 줄었으나 색상도 어색하고, 배우 애드리언 팰리키가 왠지 야해보인다는 악평이 있었다.함께 출연한 애드리언 팰리키와 B.J.브릿은 후에 에서 바비 모스(모킹버드)와 트립 역으로 재회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5.3 국내 개봉) (스포일러 있음)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를 보러 갔다. 여전히 톡톡 튀는 센스로 가득 차있어 쉴 틈 없이 즐겁게 볼 수 있었다. 가오갤은 진지한 장면 사이사이 웃을 수 있는 여유가 많아 좋다.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내용인데 틈틈히 웃겨주다보니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거나 슬퍼지지 않는다. 이런 점은 보는 사람에 따라 좀 마음에 안들 수도 있겠다. 분위기를 자꾸 깨다보니 영화 속 상황에 공감을 느낄 새 없이 웃기만 하게 되니 말이다. 한없이 무겁고 어두운 DC 슈퍼히어로 영화의 정 반대편이라는 느낌. 애초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년에 제임스 건 감독이 만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로난을 물리치고 우주를 구해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칭호를 얻게 된 스타 로드(피터 퀼), 로켓 라쿤, 그루트, 가모라, 드랙스 일행이 정식으로 팀을 짜서 활동하던 중, 소버린 종족의 의뢰를 수행하다가 로켓이 사고를 쳐서 소버린 전투 편대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가 의문의 남자에게 구조를 받았는데 그가 실은 스타 로드의 친아버지인 ‘에고’라서 아들을 데리고 자신이 다스리는 별로 데리고 가는 한편. 욘두가 부하들에게 배반당해 유폐 상태에 놓이고, 설상가상으로 우주선 수리를 위해 남아 있던 라쿤, 그루가 붙잡혀 함께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에서는 전작의 떡밥인 피터 퀼의 출생의


